skyscraper 포럼이라는 곳에서 한 오만한 프랑스 놈을 만났는데 그녀석이 하는말이 기존의 한국철도를
현행 경부선 서울-동대구간 고속열차 레일로 건설하는데 투입된 모든 기술과 시스템이 프랑스 기업들의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그게 맞는 말인가요? 아니면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소리일까요?
그리고 한가지더 한국이 호남선에 투입되기로 예상한 G7 열차를 프랑스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것이라고
우기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궁금해서 묻습니다.
확실한 반박거리를 말해 주시면 가서 한수 지도좀 해주고 와야할것 같습니다.
skyscraper 포럼이라는 곳에서 한 오만한 프랑스 놈을 만났는데 그녀석이 하는말이 기존의 한국철도를
현행 경부선 서울-동대구간 고속열차 레일로 건설하는데 투입된 모든 기술과 시스템이 프랑스 기업들의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는데
그게 맞는 말인가요? 아니면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소리일까요?
그리고 한가지더 한국이 호남선에 투입되기로 예상한 G7 열차를 프랑스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한 것이라고
우기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궁금해서 묻습니다.
확실한 반박거리를 말해 주시면 가서 한수 지도좀 해주고 와야할것 같습니다.
전차선지주대 하나 세우는데도 프랑스가술자가 일일히 감독했어요.,,..,..
선로는 건설당시 프랑스 관리 맞고, (프랑스 도입이니까 당연) 차량에 대해선
http://kr.dcinside15.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ain&page=1&sn1=on&divpage=1&banner=&sn=on&ss=off&sc=off&keyword=만철조사부장&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79
읽어보시구려. (검색은 좀 해보시고 올리시면 안되겠소??)
가감속 부분이나 기계적인 사항은 이미 여러번 이야기 나왔으니 넘어가고, 전기쪽에서는 정말 차세대의 이름이 어울리는 물건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오.;;;;;이렇게 말씀 하셨는데 가감속 부분이나 기계적인 사항은 상당히 프랑스 기술에 의존했다라는 말을 하신적이 있나요? 일단 검색해 보겠습니다.
뭐 학교에서 들은 여담인데 프랑스쪽 애들이 교각간 간격까지 태클었다는 말도;
가감속이나기계적 사항은 지금 들여온 TGV Coree차량과는 전혀 다릅니다 TGV Coree 동력 집중, G7 동력 분산(동력 분산과 집중의 절충형??)
G7은 기계적 부분 중 대차나 기본 형상설계 쪽은 KTX에 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오. 다만 구조나 전기부분은 독자규격이라고 봐도 되고, 이건 알스톰 도움을 전혀 받은바가 없소. IGCT 공급사인 ABB의 도움을 받았다면 모를까. 건설에 있어서는 감리사가 일단 프랑스였고, 설계자문도 한 걸로 아는데, 감리는 나중에 미국 회사가 하였소. 일단 그런 지적이 많이 틀린건 아니오.
미국회사 감리는 프랑스 감리단으로서는 좀 많이 쪽팔린, 덤으로 한국 건설사 입장에서도 그리 명예로운 일은 아니었다오. 다만, 실제 재시공까지 해야 할 중대결함 자체는 성공적으로 잡았다고 할 수 있어 대만처럼 개업 앞두고 난리가 날 정도가 되는 것에 비하면 매우 양호했다 할 수 있소. G7에 대해서는 TGV계열이라 할 수는 있지만(적어도 기계적 부분에 있어서는 TGV의 영향을 배제했다 할 수 없소), TGV Coree 2 라 부를만한 대상은 절대 아니오. 동력거점 시스템은 좀 유래가 애매하지만, APT-P 설계에서 중간동력차의 선례가 있으니 파천황적인 존재는 아니오. 재래선 철도에 대해서 프랑스 철도의 영향은 두가지요. 교류25,000V 급전과, 8000대 전기기관차(제작 자체가 프랑스 및 벨기에) 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