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역이나 태백역을 시작해서 강릉역까지 통근전철을 운행하는것은 어떨까요?
단 영동선,태백선 일부 복선 또는 2복선으로 한다는것을 전제로
역 운행 제안
GW110 태백 Taebaek
GW111 문곡 Mungok
GW112 동백산 Dongbaeksan
(이 사이 역은 이설후에는 운행이 불가능할수 있고 운행이 가능하다 해도 나한정-흥전 구간은 스위치백 특성상 운행하는데 문제가 생길수 있기 때문에 과감히 빼버렸습니다.)
GW113 도계 Dogye
GW114 하고사리 Hagosari
GW115 마차리 Machari
GW116 신기 Sin-Gi (부역명 : 환선굴 Hwanseon Cave)
GW117 상정 Sangjeong
*GW118 하거노 Hageono
GW119 미로 Miro
GW120 도경리 Dogyeongri
GW121 동해 Donghae
*GW122 천곡 Cheongok (부역명 : 동해시청 Donghae City Hall 또는 천곡동굴 Cheongok Cave)
GW123 묵호 Mukho
GW124 망상 Mangsang
GW125 망상해수욕장 Mangsang Beach
GW126 옥계 Okgye
GW127 정동진 Jeongdongjin
(기존 강릉선)
GW127-1 안인 Anin
*GW127-2 남강릉 NamGangneung
GW127-3 동강릉 Donggangneung (기존 강릉역)
(신 영동선)
GW128 구정 Gujeong (이역이 원주-강릉에 속하는지 신영동선에 속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GW129 강릉 Gangn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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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112-2 철암 Cheoram
GW112-1 백산 Baeksan
GW112 동백산 Dongbaeksan
근데 현실성이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일단 수요부터
수요가 얼마나 많아야 하는데...일단 강릉시 인구부터 지못미
그러니까 중요도시 연결하는것을 본다면 태백-동해-강릉 을 연결한다고 보면 됨
2량짜리 원맨전동차 같은걸로 굴린다면 구태여 통궁호 따위도 필요없음. 전국화 해도 되겠지
저노선이 실제로 존재하였으며 비둘기로 운행하다 2000년 쯤 폐선되었습니다. 그리고 7년뒤인 2007년 철도공사에 의해 철거되려던 하고사리역은 문화재로 지정 되었습니다.
전철을 운행한다 하여 광역전철마냥 꼭 그렇게 중간에 신설역들을 끼워만들 필요는 전혀없네요 그냥 현재 있는 역에 차량만 투입하면 되는데 인구밀도 극도로 낮은 동네에 무슨 하거노니 천곡이니..
수요를 떠나서 이 구간은 구배가 상당하기 때문에 동차가 들어가기가 애매하고 그럼 결국 현 상황에선 전기기관차 + 객차 가 되어야 하는데..ㅜ 현 무궁화호랑 다를바 없는 객차운용에서 과연 코레일이 운임을 낮춰서 운행을 해줄까?
ㄴ요즘 성능의 전동차가 못올라 갈곳은 없다고 보는데?
ㄴ고장이 잦을것으로 예상
RTX가 10년쯤 지나면 이런 데에도 이런 말 안해도 들어올 것 같기는 한데;; 물론 표검사를 무작위로 하는 Honor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높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