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밑에글에서 가져왔습니다.ㅋ
안산선 중앙역 : 안산중앙역(경원선 동두천중앙역처럼..) 또는 그 동네 지명을 이용한 역명
안산선 신길온천역 : 과거 온천개발을 했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온천관광지도 아닐뿐더러 5호선 신길역과 혼동될수 있음
능길역 추천(그 지역 옛날지명임)
4호선 총신대 입구 : 너무 유명하니 생략
그밖에 2호선 시청역같은 경우도 서울시청으로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요?
한대앞, 외대앞 같은경우도 그지역 지명으로 바꾸었으면 하네요... 물론 대학에서 결사반대하겠지만...굳이 대학명을 남기려면 한대앞은 \'한양대안산캠퍼스\'로 바꾸는게 나을거 같다는...
궁금한거... 요새 역명신설할때 대학역명 병기하는거 대학에서 돈받고 하는건가요? 아님 걍 대학이 떼쓰면 붙여주는거?
이수,신길온천 빼면 그닥.. 오히려 길어져서 불편한 부분만 늘듯.
그냥 고유명사로써 생각해주면 안되심??ㅎㅎ 역명변경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이상 자제했으면 하는데.... 괜히했다가 혼란만 가중-_- // 나도 올해초까지만해도 부곡역이 아직도 있는줄알았다는;;;;
전에 있던건 군독재시절 윗大家里분들께서 대학들 시위하는거 진정시킬라고 그랬다는 설이.
지금 역명 신설하는건 말 그대로 주변에 대학밖에 특징이 없어서? 로 추정
한대앞 역도 개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봄....
부역명좀 어덯게 손봐야함 부역명에 식겁함 특히 부평역 부역명 (성모자애병원) 이거 짜증이 확~ 광고로 일정기간동안 표기한거면 상관없는데 그렇지않다면 손봐야할지도 모를지도
진짜 부역명에 병원이름은 왜 넣는지.. 부역명에 있는 병원이름들 다 지워버렸으면 좋겟음...
1호선 오산대역도 오산대랑 꽤 떨어져있던데..(오히려 오산역하고 가까운것 같음) 원래 쓰려고했던 수청역으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러시아// 엄훠 지금 부역명의 본좌, 인천터미널 역 무시하남여? ㄲㄲ 인천터미널(푸른세상안과)....-_-;; 인지공이 완소개념 회사라곤 하지만 이건 좀 처맞아야 할 짓인 듯....ㄲㄲ
평촌역;;;(한림대성심병원)
신길온천역 ........ 우리역 에는 온천시설이 없습니다 ;;;;;;;; 역무원들 이거에 촘 시달릴듯;;;;
한대앞역도 주위에 옛지명 매화동 을 살려서 매화역 으로 하면 어떠할까 싶은 /안산선 공단역 도 초지역 어떠할까 싶고
단대,단대오거리 도 수정 필요 단국대 근처 라고 오해하시는분 한둘아님.
가능역을 아직 북부역이라 부르는데 가끔 표 살때 북부역 모르시는 분께서 계시길래 슬픔ㅠㅠ
단대오거리는 오거리 이름 자체가 단대오거리라....
동두천중앙 → 생연 or 어수 or 이담
신길온천 여긴 필히 개정해야 한다 생각
아예 부역명 자체를 없애버렸으면 좋겠다능... 최고의 병맛은 역시 4호선 이수역이고, 성균관대도 \"율전\"역으로 바꾸면 괜찮지 않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