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건 보낼때 차장편으로 보낼때
자기네들은 메트로 차라서 그런거 안해준다는거
뭐이건 귀찮은 사람들 많으니까 그럴수도있지요 뭐 이건 이해합니다.
2. 메트로 공익은 노냐
철공 공익도 많이 놀긴하는데 창동 아침에 가보면 공익은 없고 \'역장\'만 있는듯
역장이 근무하는건 정말.. 메트로 공익은 안전요원이 아닌겅미?
최근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야간조 없어진다는데 이거때문에 그런건가..
4. 신도림(2호선)인가 어디에서 수배가 왔는데요
물건 찾고 전화달라그래서 해주니까 안받고 다른물건 찾고 전화오는거 받으니까
막 ㅈㄹ댐 망할 메트로 1호선도아니고 2호선에서 수배오는건 또뭐냐..
5. 1호선메트로역에서 수배가 또 왔는데
찾아보라그래서 찾아봤구만 없어서 없다고말하니
종착역에 물어봐서 있으면 책임을 물겠다는건 어쩌자는예기..
아무튼 이놈들 서비스는 도철보다 못한듯
수십년동안 1234 운영했으면 다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메트로에 대해서
메트로는 2002~3년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어 -_- 유실물도 완전 강압적이고 승무원들도 안드로메다고... 본사에서는 잘 하겠다고 하는데 현업은 나몰라라.....
내 기억속의 메트로 : 발전이 없음, 남들 다하는 역무자동화 손도안댐, 뭘하던 막장, 동호인 멸시경향 다소있음
그래도 음막장네 보단 양반이죠...본햏이 사는 수락산역은 던젼-_-
훗, 고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를 자회사로 분사하여 도급에 맡기겠다는 메트로와 김상돈이야말로 진정한 막장이지.
5호선 1차 스크린도어도 전기 아끼려고 가동 안해서 프라다도어 아니냐 하지만 그 실상을 알고 보면 더 이상 그 문제를 가지고는 못 깔 걸?
여러모로 게을러보이긴 함 -_-
1호선은 일단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