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근용 전동열차\'는 열차 아니냐?
정 인천광역시에 \'열차\'를 들여오고 싶다면 니 돈으로 \'수인선\'을 복원시켜 \'협궤열차\'를 운행시켜봐.
과거 \'협궤열차\'도 \'통근용 전동열차\'보다 높은 무려 \'비둘기호\'등급으로 운행했었단다.
그러면 신으로 인정하고 신전세워 받들어줄게.ㅋㅋㅋㅋ
결론:인천은 경인선으로 만족하자.
#2
경의선 수색역하고 6호선,공항철도㈜의 수색역 혼동이 예상됨뉘돵.
경의선의 경우 수색역을 그대로 사용하고, 6호선은 공항철도㈜가 개통되면 디지털미디어시티역으로 역명이 바뀌게 된다고 들었슴뉘돠만... 그렇게 되면 당장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될것으로 예상. 그렇다고 경의선-6,공항철도간의 환승통로를 뚫을수도 없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효?
#2의 경우 댓글로 갤러훃,눈화들의 의견을 남겨주세효!
경의선 성산역은 이름 어떻게 쓰기로함?
생각해 보면 인천은 경인선으로 만족해야 하면 구지 인천~강릉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정확히 말하자면 인천공항~강릉이겠지만 말이죠.
경의선,6호선은 광역전철간의 환승이기때문에 여기만 환승통로를 뚫고.... 공철이야 어차피 요금을 따로 지불해야하기때문에 굳이 환승통로를 안만들어도 될거같네요. 일본처럼 게이트밖으로 환승하는식처럼 하면 될듯... 편의상 이름만 통일시키고.
걍 한역으로 통합해서 환승시키면 안되나... 성북역은 좀 다른 예구나;;
제2공철이 만들어져서 수인선 경우 KTX 직통열차가 들어서면 연수역에 All정차시키는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말이죠.
역명이라도 수색으로 통일시키면 좋겠는데..
황겸마/성산역은 모르겠고 수색은 6호선은 디지털미디어시티.
공철 전자노선도 보면 디지털미디어시티 6호선 환승 가능하더라. 그리고 경의선수색역하고 6호선하고 거리가 후덜덜덜해서;;;
그냥 동묘앞역처럼 환승통로 뚫으라능-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