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운전실에 있다보면\"여기서부터는 절연구간입니다\" 나백만년에 한번씩 때려주는 \"이번역은 정차역입니다\" 같은 기술적 안내방송 말고객실에서 들을수있는 정차역 안내방송같은건 전~~혀 안들리던데아시밤 대체 운전실엔 왜 이런 안내방송들 안들리게 해놓은거임?이知랄이니 기관사가 급행정차역 헷갈릴만도 하지 -ㅅ-
역에 진입할 때 역에 역명 써놨어요... 그거 보고 섭니다... 안내방송도 그리고 작게나마 들려요..
플렛폼이나 벽면에 급행정차역이라고 써있긴했는데 그걸로만해도 부족해서 급행정차 했갈리기도 하는군요
엄연히 들림 기관사가 시끄러워서 껐는듯?
저위짤 상황이 어떻게 되는거야??
ㄴ 안양역에서 화물열차 퍼졌었다능 ㅇㅇ
들리던데;
서울메트로도 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