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전쯤 소음 땜에 AZM들한테 소송걸려가지고 지하화하면서 복복선했을 듯... 도심이어서 AZM들이 많을지는 모르겠다만...
회사에서 커피 처먹는척 하며 땡깡피우면서 일하는 어르신네들의 다수는 아줌씨
일단 그보다도 애초에 명박시장(당시)이 알아서 청계천과 함께 대수술했을 듯. 물론 지하화로..
1호선 지하 구간이 없었다면 이미 그곳엔 지하 상가 같은게 잔뜩 들어섰겠지요. 1호선 종로구간 계속 되는 소음 민원으로 폐선
소음민원이 있을까? 거기 주거민이 없어서. 중요한건 애초에 지상건설이 거의 힘듬. 지하건설하는데도 도로확장사업을 했던게 그시절 사정임.
일제시대 지하철도 계획에도 동대문-서울역은 지하화였음. 동대문-청량리 고가화..(무려 청계천에 철도를 놓고 그 위를 복개하려고 했다고 함 ㄷㄷㄷ)
그 당시에도 보상비를 생각해 보면 당연히 지하화를 해야 했을 듯
그때도 종로 요동네는 번화가여서...쉽게 허물 수가 있냐능-_-;;그때도 일단 도로가 왕복 4차선밖에 안 되는 도로인고로, 완전 개패닉이었음 ㅎㄷㄷ
한 10년 전쯤 소음 땜에 AZM들한테 소송걸려가지고 지하화하면서 복복선했을 듯... 도심이어서 AZM들이 많을지는 모르겠다만...
회사에서 커피 처먹는척 하며 땡깡피우면서 일하는 어르신네들의 다수는 아줌씨
일단 그보다도 애초에 명박시장(당시)이 알아서 청계천과 함께 대수술했을 듯. 물론 지하화로..
1호선 지하 구간이 없었다면 이미 그곳엔 지하 상가 같은게 잔뜩 들어섰겠지요. 1호선 종로구간 계속 되는 소음 민원으로 폐선
소음민원이 있을까? 거기 주거민이 없어서. 중요한건 애초에 지상건설이 거의 힘듬. 지하건설하는데도 도로확장사업을 했던게 그시절 사정임.
일제시대 지하철도 계획에도 동대문-서울역은 지하화였음. 동대문-청량리 고가화..(무려 청계천에 철도를 놓고 그 위를 복개하려고 했다고 함 ㄷㄷㄷ)
그 당시에도 보상비를 생각해 보면 당연히 지하화를 해야 했을 듯
그때도 종로 요동네는 번화가여서...쉽게 허물 수가 있냐능-_-;;그때도 일단 도로가 왕복 4차선밖에 안 되는 도로인고로, 완전 개패닉이었음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