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철음사장햏의 것을 약간 손봤음.



(1) 노선의 추가.

행겸마선, 札倫선, Ici선, 행도파괴선 추가.

행도파괴선은 따로노는 노선. 철갤 메트로의 민영화를 주장하다 안되자 자기가 직접 운영하는 노선을 만듬.

그러나 다른 노선과 동떨어져 있고 수요도 없어 폐선.

札倫선은 해저터널로 런던까지 감.


(2) 역명 몇 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