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인가? 거기서 부터 무슨 드라마 비슷한 소리나서 옆에 봤더니 어떤 년이 dmb로 드라마 봐서 난 조금있다가 소리 줄이는줄 알았는데 계속 소리가 들려서 내가 가서 저기까지 소리다 들려요 소리줄이면 안돼요 하니깐 그게 소리줄인거라고 틱틱대는 말투로 아 존내 뭐같에서 욕하고 싶었는데 참고 아 저기까지 들리니깐 소리줄여달라고 그랬는데 아 개X같은 년이 내말 무시하고 계속봐서 더운데 인상더럽고 화장은 존내 짙게하고 성격은 엿같은 년이랑 말싸움 하기 싫어서 그냥 가버렸어. 좀 뭐 미안하다 이러거나 좀 줄이면 안돼? 엿같은년 지금 흥분해서 글쓴게 상당히 거친데 문제돼면 자삭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