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충격이야..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ㅜ_ㅜ
이제 3년동안 하루하루가 방학시간표로 운영되겠구나라고 생각해..
그나마 본햏이 요즘은 코레일과 서울메트로를 이용하기에 음막장의 포스를 그다지 느끼고 있지는 않거든..
수락산역에 살아서 도철을 이용해선 현상황서 멀리가진 않아..
제길 암흑의 도철시대가 또 시작되는구만...음막장 아닌 다른 사람와서 서비스좀 제대로 받고 싶었는데..
음막장 전에 수락산역은 밝고 활기찬 역이었는데 음막장 된 이후 던전화 되었음..ㅆㅂ
수락산역에 프라다도어가 운영안되고 있고 에스컬레이터는 출퇴근시간외엔 가동중지..ㅆㅂ
멀리갈땐 최대한 도철을 이용하지 말아야하는데 그럴 여건도 못되고..
지못미 도시철도공사 한꿈이..ㅜ_ㅜ
설마 5,6,7호선 8량을 6량편성으로 8호선을 4량편성할 불길한 예감이..그리고 불끄고 전동차 운영하는거 아냐.. 


음막장이야기:음막장은 한전사장되면 청와대랑 국회까지도 절전시킬 위인임..
그리고 음막장의 경영은 버스계의 막장인 보쌈(안양권 유명업체 삼영운수 보영운수)이랑 선진계열 쉰여객(수원여객)
성우운수 흥안그룹(지금은 예전에 비해선 양반되었지만..) 강화운수 캉인(강인여객)등을 뛰어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