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수송분담율 90% 달성. 그나저나, 아직 차타는 6만명에 달하는 ㅅㅂㄹㅁ들 어찌할 방법이 없겠소? 7만 5천에서 맴돌다 8만으로 올라가 열받아서 청계천 다리 다 끊고 지하철 청계천공사하다 끊긴데에 고가철교 놓아줘서 겨우 6만 만들었소. -_-;; 철도이야기: 서울지하철의 수송분담율은 약 35%다. 철도이야기 2: 오송역은 호남고속철 분기점으로 어쨌거나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