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량짜리 디젤 원맨카를 투입해서 문경, 가은 각각 하루 4회정도 왓다갓다하게 만드는건 어떨까?
아무 시도도 안해보고 뒤에 줄줄달린 4량짜리 텅텅비니 에너지낭비라고
편성줄이고, 그럼 사람또 떠나고.... 이 악순환속에서 각종 지선과 오지철도들이 죽어간다.
원맨카를 통해 철도의 공공성 그러니까 시골 촌에도 교통혜택을 받을수있게 하자는것과 동시에
비슷한 식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다시 철도로 옮겨오게 하는게 좋겠는데...
철공에서는 그럴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오로지 지금 돈되는 경부선과 호남선 간선 두개에만 정신이 나가있으니까..
왜 경부선이 수십년간 혼자서 버스에 안밀리고 돈이되는지에 대한 분석만 잘해도
안그래도 없는 철도가 여기저기서 폐선되는일은 없을텐데.
여튼 꼭 문경뿐만 아니라 어차피 수도권은 전부 전철화되고 광역전철이 투입되니까 상관없고
호남지역은 지선철도가 다 사망했꼬....
그나마 할만한게 경상도지역. 이지역 지선으로 쓸만한것들은 전철화 열심히들 하고있지만
솔직히 코레일타임 개그지같이 걸리고있다.
문경을 비롯해서 각지역에 원맨카나 효율이 높은 퇴역대기인 CDC와 NDC같은녀석들을 좀더 쓰고
짤라서 배차를 촘촘히 하면 충분히 겨쟁력 살릴수있는 노선이 쌔고쌧다고본다.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어딘가는 언제 시작할지도 모르는 전철화보다 훨씬 현실적 요구이자 개선책아닌가?
사람들이 빠르고 편한 버스에 맛들려서 그래요. 버스보다 더 빠르고 더 쾌적하지 않으면 ....
원맨동차화는 보조금으로 다니는 각역정차 통궁화호를 대체하는게 좋죠. 버스에 밀려 폐선되었다면 원맨동차가 다닌다고 해도 어찌될지 모르니가요.
문경가은은 굳이 버스에 밀렸다고 보기도 힘들다고보는데?. 솔직히 그렇게 해석할수가 있을까? 그리고 원맨동차의 장점자체가 지선에투입되서 교통소외지역을 커버하고, 또 가격이 싸다는것인데?. 버스보다 빠르다고할수는 없겠지만 대신 원맨동차란건 편성자체를 촘촘하게 할수가있고 요금이 싸다는게 장점이 될거라고보는.
그리구 통궁화를 통채로 대체하기에는 선로용량도 걸리고 또 원맨카란게 되게 국지적으로 운영해야되니까 기존 무궁화가 다니는 노선에 그건 결국 시설투자를 늘려야 가능하지 않나 싶음.
글쎄요 하루 4회면 의미가 그닥 없을 듯한데.... 최소한 1시간에 한 대는 되어야 어느 정도 수요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지금 광명행 열차가 수요가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열차가 별로 없고 또한 배차가 들쭉날쭉 하기 때문이죠.
문경선 폐선아닙니다 잠정 운행중단이지요 나중에 충주-문경간 철도 관통되면 다시 운행할겁니다 그래서 지금 선로를 안걷어내고 있지요 노반유지위해
ㄴㄴ 원맨카를 그렇게 로컬선내에서만 굴리면 안되고.. 선로용량 널럴한 경북선 운행해서 김천이나 안동까지는 보내줘야죠.
그럼 자연스레 경북선 운행횟수증가와 지역에서 간선축으로 접근도 되고
중부내륙선 건설중.. 뭐.. 인천공항-광명-성남-여주-충주-문경-김천-전주 이렇게 간다던데..
전주가 아니라 진주 ㅡㅡ...
아무기약없는 중부내륙선은 뭔. 그리고 향후 중부내륙선이 살아나든 어떠든간에 일단 지금 버려진걸 활용하잔 이야기임.
도철음사장// 4회는 일단내가 잠정적으로 잡은수치일뿐이야. 가은선도 있으니까 분기되기 전지역에선 8회가 될수도있는거고, 그리구 4회란게 절대적인 숫자는 아니고, 일단 지금 문경선 가은선 지역자체가 자가용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접근이 잘 안돼. 워낙 시골이기도 하고.
광명과 비교를 하기 힘든게 일단 도시지역이 아니기때문이라서. 그 지역에선 4~8회가 지역 교통에서 대단한 변화일수가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