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 2편성인가 남았다던 츄오선 201계와 달리 게이힌도호쿠선의 209계는 아직까지 잘 보이고 있습니다.

시간대가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지나가면서 본 209계:233계의 비율이 대략 3:5... ㄷㄷㄷ

아직 209계가 게이힌도호쿠선에서 사라질려면 멀었나 봅니다.

ps. 오늘 오모테산도역에서 숙소로 돌아오려는데 203계가 양쪽 방향에서 오더란... ㄲㄲ

ps2. 오늘의 행퀴. 두번째 사진은 어디서 찍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