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다닌는 남자 직원인데~ 국립대학병원 간호사가 제 직장을 하찮게 보내요~ㅠㅠ 국립대학병원 간호사가 그렇케 대단한가요? 아니면 철도공사가 그렇게 못한 회사인가요?
댓글 14
그러게 나는 대기업 사원같은것들 쯤은 저 발아래로 보는데
기차왕(58.145)2008-09-02 22:32
그런데 보통 철도에 관심없고 그 회사가 주는 월급에만 하악거리는 우민들 눈에는 철도공사는 공기업중에서도 최하위급에 속한다더군요
기차왕(58.145)2008-09-02 22:37
여자애들 근거없는 자신감, 우월감, 같은거일지도. 아무리 본인이 X도 안되어도 남을 무시함으로써 나는 뭔가 있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일부 여자들.
하이츄(malafon)2008-09-02 22:44
국립대라면.. 서울대병원 간호사의 경우 신입 초봉이 3500부터 시작.. 근데 근무강도는 진짜 캐쩐다..
-필-(lovecpk)2008-09-02 22:56
여자애들 근거없는 자신감, 우월감, 같은거일지도. 아무리 본인이 X도 안되어도 남을 무시함으로써 나는 뭔가 있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일부` 여자들.(1)
ez+(ezplus)2008-09-03 01:20
간호사가 여자라는 건 고정관념일 뿐.......
프랑수와(rock0814)2008-09-03 03:32
제 주위에 국립대 간호사가 몇몇 있는데...지방 국립대병원 간호사들은 철도공사 좋게 봅니다. 아주 좋아라~ 하던걸요? ^^* 아마 대부분 여자들이 그럴 거에요. 근데, 다만! \'서울대\'라면 좀 특이한게...프라이드가 엄청 강하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서울대병원 여자랑 소개팅을 한 적이 있는데 아오~ 그 콧대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 대한민국은 진짜 서울대 이름이 벼슬이라 생각되더군요...쩝~
퓨어보이(211.173)2008-09-03 07:34
기차왕//대기업 들어갈 스펙은 되고 대기업 까대는가??? ㅎㅎㅎㅎ 그리고 철공이 공기업 중에서 하급에 속하는 것은 맞소이다.
0000(121.171)2008-09-03 09:40
ㄴ 대기업다니는 무의미한 인생사는 찌질이인가?? ㅎㅎㅎ 대학서열 세우듯 기업서열 세워놓는 버러지들.. 대기업 가면 뭐하나?? 그런곳에서 자기 인생의 테마를 찾을수 있나?? 나는 내가 사랑하는 철도와 뒹구는게 너무 좋은데 출근이 곧 취미생활인데 기업서열찌질이는 좀 짜져 버러지놈들
기차왕(58.145)2008-09-03 09:53
아침 7~8시 만원전철 시달리며 출근(귀에는 자기개발이 아닌 안짤리기 위해 억지로 듣는 어학Tape) 출근해서 인사하고 사무실에 앉음 오전내내 컴퓨터 하고 서류만지작 점심먹고 컴&서류만지작 퇴근시간 상사눈치 일거리싸들고 집에가면 8~9시 어우욱 토한다 토해 재벌의 하수인 되서 서류만지작거리다가 뒈지는게 인생이라면 나는 그냥 지금 뒈질란다 대기업가고싶은 마음도 없었기때문에 스펙 키울필요도 없었다 정신빠진놈들.. 불쌍하다 불쌍해 평생 사무실에서 볼펜이나 굴리다가 퇴직해라 그리고 니 인생의 테마는 이거다 \'대기업 샐러리맨\' 마빡에 딱 붙이고 관속에 들어가서 누워라
기차왕(58.145)2008-09-03 09:57
기차왕은 좀 병맛인듯 당신이 그렇게 철도가 좋아서 철덕후가 됐으면 대기업 들어간 사람들도 그에 합당한 노력을 해서 들어갔고 거기 들어가서도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 태반인데 무슨 오전내내 컴퓨터만 하고 그러냐 이거 완전 상ㅄ저리가라네
카메카메(122.153)2008-09-03 15:29
기차왕 당신의 생각은 상병신이야. 자신을 또는 자신의 회사가 아닌 대기업에 종사하는사람은 하기싫은일을 억지로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해놓고 있단거부터가 일단 병신같은 사고방식이다.
ㅁㄴㅇㄹ(121.129)2008-09-03 16:29
기차왕//너 눈에는 철도밖에 안보이는가? 세상을 넓게 봐라... 우물안 개구리 처럼 철도라는 울타리에 갇혀 찌질대지 말고~그리고 너 말대로 철공이 공기업 중에서 어떤 급에 위치에 있는지 검색도 해보고 나도 서열 세우는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너처럼 철도가 최고라는 하면서 다른것들은 마치 하찮은것처럼 까대는 그런 ㅄ같은 생각은 않한다
0000(121.171)2008-09-03 16:45
그리고 다시 얘기하는데 너는 대기업 갈 마음이 없는게 아니라 정확히 말해 너는 원서 내밀 자격조차 않된다. 왜인지는 알겠지(말그대로 너는 전문대졸이다)철전.. 철도에서도 그나마 알아주지 밖에 나가봐라 누가 알아주는가 ㅎㅎㅎ
그러게 나는 대기업 사원같은것들 쯤은 저 발아래로 보는데
그런데 보통 철도에 관심없고 그 회사가 주는 월급에만 하악거리는 우민들 눈에는 철도공사는 공기업중에서도 최하위급에 속한다더군요
여자애들 근거없는 자신감, 우월감, 같은거일지도. 아무리 본인이 X도 안되어도 남을 무시함으로써 나는 뭔가 있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일부 여자들.
국립대라면.. 서울대병원 간호사의 경우 신입 초봉이 3500부터 시작.. 근데 근무강도는 진짜 캐쩐다..
여자애들 근거없는 자신감, 우월감, 같은거일지도. 아무리 본인이 X도 안되어도 남을 무시함으로써 나는 뭔가 있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일부` 여자들.(1)
간호사가 여자라는 건 고정관념일 뿐.......
제 주위에 국립대 간호사가 몇몇 있는데...지방 국립대병원 간호사들은 철도공사 좋게 봅니다. 아주 좋아라~ 하던걸요? ^^* 아마 대부분 여자들이 그럴 거에요. 근데, 다만! \'서울대\'라면 좀 특이한게...프라이드가 엄청 강하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서울대병원 여자랑 소개팅을 한 적이 있는데 아오~ 그 콧대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 대한민국은 진짜 서울대 이름이 벼슬이라 생각되더군요...쩝~
기차왕//대기업 들어갈 스펙은 되고 대기업 까대는가??? ㅎㅎㅎㅎ 그리고 철공이 공기업 중에서 하급에 속하는 것은 맞소이다.
ㄴ 대기업다니는 무의미한 인생사는 찌질이인가?? ㅎㅎㅎ 대학서열 세우듯 기업서열 세워놓는 버러지들.. 대기업 가면 뭐하나?? 그런곳에서 자기 인생의 테마를 찾을수 있나?? 나는 내가 사랑하는 철도와 뒹구는게 너무 좋은데 출근이 곧 취미생활인데 기업서열찌질이는 좀 짜져 버러지놈들
아침 7~8시 만원전철 시달리며 출근(귀에는 자기개발이 아닌 안짤리기 위해 억지로 듣는 어학Tape) 출근해서 인사하고 사무실에 앉음 오전내내 컴퓨터 하고 서류만지작 점심먹고 컴&서류만지작 퇴근시간 상사눈치 일거리싸들고 집에가면 8~9시 어우욱 토한다 토해 재벌의 하수인 되서 서류만지작거리다가 뒈지는게 인생이라면 나는 그냥 지금 뒈질란다 대기업가고싶은 마음도 없었기때문에 스펙 키울필요도 없었다 정신빠진놈들.. 불쌍하다 불쌍해 평생 사무실에서 볼펜이나 굴리다가 퇴직해라 그리고 니 인생의 테마는 이거다 \'대기업 샐러리맨\' 마빡에 딱 붙이고 관속에 들어가서 누워라
기차왕은 좀 병맛인듯 당신이 그렇게 철도가 좋아서 철덕후가 됐으면 대기업 들어간 사람들도 그에 합당한 노력을 해서 들어갔고 거기 들어가서도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 태반인데 무슨 오전내내 컴퓨터만 하고 그러냐 이거 완전 상ㅄ저리가라네
기차왕 당신의 생각은 상병신이야. 자신을 또는 자신의 회사가 아닌 대기업에 종사하는사람은 하기싫은일을 억지로하는 집단으로 일반화해놓고 있단거부터가 일단 병신같은 사고방식이다.
기차왕//너 눈에는 철도밖에 안보이는가? 세상을 넓게 봐라... 우물안 개구리 처럼 철도라는 울타리에 갇혀 찌질대지 말고~그리고 너 말대로 철공이 공기업 중에서 어떤 급에 위치에 있는지 검색도 해보고 나도 서열 세우는거 좋아하지는 않지만 너처럼 철도가 최고라는 하면서 다른것들은 마치 하찮은것처럼 까대는 그런 ㅄ같은 생각은 않한다
그리고 다시 얘기하는데 너는 대기업 갈 마음이 없는게 아니라 정확히 말해 너는 원서 내밀 자격조차 않된다. 왜인지는 알겠지(말그대로 너는 전문대졸이다)철전.. 철도에서도 그나마 알아주지 밖에 나가봐라 누가 알아주는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