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도철이라고 해서 그렇게 까지 이용못할건 아닙니다.
저는 도시철도공사 관할 지하철이라고 하더라도 꽤 편하게 이용하고는 있습니다.
배차간격을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10분 내로 오고, 오히려 코레일에 비해서 연착도 없는편이구요.
실제로 이용할때는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합니다.
조명이야 그냥 감수하면 되는것이고, 에스컬레이터야 감수하면 되지요.
근데 가장 불편한건 바로 무인매표.
교통카드를 사용하긴 합니다만, 도시철도공사 관할역에서 타게 될때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할때
이거 캐난감하지요..
충전을 해야하는데 자동충전기에 충전을 하려고 갔더니 잔돈이 없을때.. (만원짜리밖에 없을때.)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 아날로그에 익숙해서인지 그냥 창구에서 얼마 충전해 주세요. 하고 하는게 편하더라구요.
(뭐 자동충전기에서 스스로 충전하는 것이 편하다는 분들도 있긴 하겠지만.)
제가 느끼는 체감으로는 무인매표로 인해 교통카드 충전이 불편해졌다라는것만 빼면 그다지 불편한건 아닌듯...
제타룡 사장 시절 개념 도철이었고 음씨가 자꾸 막장으로 만드려고 발악하니까... 뭐.. 그래도 서메보다는 아직 나은 점도 많아보이긴 함...^^ 개인적인 선호도는 아직 코렐>도철>>서메.. 돌아와요 제 사장님!!! ㅠㅠㅠㅠㅠㅠㅠ
5호선 상일동/마천 구간 배차 14분.
무임=無賃 : 돈을 안냄 무인=無人 : 사람이 없음.
악 ㄱ- 오타.
CGX// 한 달쯤 전에 김공 갔다왔는데 무슨 일이라도?
에스컬레이터 그냥 감수하기에는 도철은 평균적으로 역이 깊게 건설되어있음. 10분 기다리느니 버스타고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