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열인 프라자호텔이 운영할때는 럭셔리 레스토랑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프라자호텔측의 적자부담으로 인해
사업권을 포기. L모 듣보잡 없체가 맡으면서 예전의 이미지는 어디가고 막장화의 일로를 걷다가 결국엔 폐지되는 운명을 맡게 되었더군효.
앞으로 식당차로 운행한 열차는 전부 카페객차로 대체할 계획이며, 호남, 전라선은 이미 폐지되고, 경부선은 이번달 말부터 사업이 중단된다 하는군염.
개인적으로는 음식의 질에 있어선 별로 추천을 하지 않지만, 열차에서 먹는 분위기 있는 식사를 원하시는 분은 없어지기 전에 먹어보는건 어떨듯 싶습니다...;;;;
아...비싼가격 대비 부실구성만 뺴면 나름 로망이 있었는데 아쉽아쉽;; 카페객차에서도 도시락은 팔지안남효?? 카페객차라고 설마 커피만 파는건 아니겠....;;;;
바로 그 대기업계열이라는 없체에 아들을 위해서 복싱을 한 그 분이 회장으로 있음. 그래도 도시락형태의 펠X즈디아가 나은듯.ㄳ
어릴 때 새마을호 식당객차에서 먹던 게 이제 추억속으로 사라지는구료 ㅠㅜ.
카페객차에서도 도시락은 팔긴 파는데 열차식당과는 구성이 다르더군효. 데우긴 하지만 음식의 온도도 좀 차가운 편이구염.
한솥도시락 식당열차사업에 함 진출하면 ㅈㄴ 대박일껀데... 치킨마요 하악하악~
김밥천국이 식당열차사업에 진출하면 제대로 대박일듯
열차 식당에서 도시락 안 먹고 커피 사먹었으면 막장? (카페객차 아니었음)
어차피. 식당차나 카페열차나 밥은 도시락 전자렌지에 덥혀 줄테니 차라리 카페객차가 더 나을듯..; 어차피 지금 상황에 식당차 자리 다 차지할만큼 손님이 많을 일도 없고.. 무궁화호까지 본격 카페열차 투입되는구나..
한솥이랑 김밥천국이랑 합작으로 식당열차사업에 진출하면 금상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