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위에 보다시피 철갤 노선도네요.
여기서 국철노선의 경우 세 방향 다 직통이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여기서 멜론맛우유역, line7역, 개찰구역의 한점 두점 방향을 정해보시길..
참고로 각 방향의 승강장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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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문제 때문에 여기다 올립니다.
에휴,, 답변이 운영구간을 분리하겠다는 말이군요...
저게 가장 쉬운 예입니다만...... 그럼 현실의 예로 들어가 보도록 하죠.
투잉님 말대로 서쪽과 남쪽에 한점방향을 동쪽과 북쪽에 두점방향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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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인이 홀로 한국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국인은 현재 신도림역에 있고 부평역으로 가려고 합니다.
노선도를 보고 신도림 서쪽에 부평역이 있다는 것을 확인한 외국인은
당연히 한점방향 승강장으로 갑니다.
잠시 후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지금 한점, 한점방향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님 여러분께서는 안전선 뒤로 물러 나주시기 바랍니다.\'
곧 열차가 도착하고 외국인은 당연히 열차를 탑니다.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This station is Bupyeong, Bupyeong. The exit door is ... \'
이라는 안내 방송이 안 나오더군요.
언젠가는 부평역에 도착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도착하질 않더군요.
그리고 얼마 후 종점 역에 도착했습니다.
화가 난 외국인은 역무원에게 왜 이 열차가 부평역에 서지 않았나며 추궁하며
역무원은 이에 어리둥절합니다.
그리고 이 역의 밖에는 천안역이라는 푸른 글씨 세자가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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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문제를 구분하려면 인천방향, 천안방향이라고 해야 하며
또한 이를 위해서 외국인은 인천, 천안이라는 종점방향을 확인해야합니다.
그럼 한점방향, 두점방향 이라는 말은 아무 쓸모가 없게 되죠.
즉 정보과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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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래도 모르겠다라고 하면 마루노우치센이라는
옆동네 수도의 젖절한 예도 있습니다. ㅋ
To. 황겸마님 이미 그 때 30분 IP차단 당했다능 ㅠㅜ.
To. 살균크리너님 제 얘기 뒤를 잘 유추하셨군효..
덤으로 철갤 노선도 급행 투입 업그레이드 ㅋ.
처음 보는 닉네임도 많네요...
유민자두사랑 // 저기에 닉이 없으면 원하시는 가역명에 자기 닉을 붙여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일단, 원칙적으로 모든 노선에 다 한점 두점 방향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위의 노선도에서는 순환선 2개와 노란색선 등... 일부에만 그것을 적용해도 무방하다는 것. 서울지하철같은 실제적인 예에서도 2호선만 이 시스템을 도입하고 나머니 노선은 도입하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다는 것. 새로 개통되는 9호선에만 도입해도 되는 것이고...
답이 없겠지 ㅋㅋㅋ
어떤데다는 점 표시하고 어떤데다는 점 표시 안하고 이용자의 혼란만 가중시키겠다
그리고 위 짤방에서 진한청색노선의 경우는 일단... 원칙적으로 우측으로 향하는 것이 한점방향이야. 그러니 개찰역에서 멜론맛우유방향과 Line7방향은 모두 한점 방향이지. 표지판도 같이 표시되고 알겠지만... 타는 곳, 플랫폼도 같아... 그러니 그쪽으로 안내하는 표지판이 같아야겠지.
ㄴ각 방향의 승강장이 따로 있다고 제가 정해놨습니다만? 즉 타는 곳, 플랫폼이 다르다는 말.
굳이 나누자면 한점a 방향과 한점b 방향인데, 어차피 표지판이 타는 곳까지 안내하는게 주 목적이기 땜에 별로 구분할 필요가 없는 거고. 갈라지는 노선의 경우는 예전과 같이 안내방송이나 차량에 표시된 것을 기준으로 타야될 것이고.
동대구역도 그렇고 대전역도 그렇죠 동대구역의 경우 포항행 승강장, 부산/마산행 승강장, 서울행 승강장이 따로 있고
개찰구역에서 2Fe 역과 8207 역으로 가려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함?
대전역의 경우는 부산행 승강장, 서울행 승강장, 제천/광주행 승강장, 어머나 제천/광주행은 동일 플랫폼 공유인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군요...
승강장 따로있다고 본문에 써놨는데 못봤네. 먄... 철도는 별로 대상이 아니기 땜에 뭐 그닥... 지하철을 대상으로 한다면 별 문제 없는 것 아닌가?
지하철 구간 중에서 금정이 따로 다른 승강장 있었던 것 같은데...
지하철도 저렇게 안된다는 보장은 어디에 있습니까?
답을 꼭 주세요 오늘 밤에 확인하겠습니다. 오늘은 바쁘기 때문에 ㅡㅡ
p.s. 시월하늘, virgin, 유민자두사랑님은 들어가시길 원하시거든 역의 가역명을 택1해 주시길
필요하다면 뉴욕과 같이... 거긴 빨간색노선을 갈라지는 것에 따라 1,2,3호선으로 나눴는데 그런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도 있겠지.
그런데 갈라지는 곳은 어차피 현재의 시스템에서도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서 타야되는데, 이 시스템에서 그 문제점을 해소할 방안은 별로 없어. 다만 표기의 방법들은 위에 써놓은 것과 같은 방법들을 검토해볼 수 있다는 얘기.
분기역에서 그다지 주의를 안해도 됩니다만? 이너써클방면, 도시철도999방면이 그렇게 주의를 기울여야 하나요? 서울 2호선 전철 탈 때 머리 터지겠군요.
도음/ 원작자에게 물었더니 노선의 주요 운행방향이 어케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고 하더군. 주요운행 방향을 알려줘.
예를 들어 2호선의 경우는 순환선과 성수<->신설동 노선이 같은 2호선이지만, 실제로는 별개의 노선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각각에 대해 한점 두점 방향을 정해주면 문제없고...
위의 짤방같은 경우에는 \'도시철도999<->A117\'을 주요 운행노선으로 하고, 부곡우성 가우리 개찰구 천안급행역 사이를 오가는 루프형 간선노선을 운행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다는 얘기였음.
2호선과 국철의 색상이 너무 비슷한거아님??? 2호선을 다른 색상으로 바꾸는게 좋을꺼같은데...
도배차단을 막기 위한 리플
한 점 방향의 열차는 수원 방향일까? 인천 방향일까?
수원은 신도림의 남쪽, 인천은 신도림의 서쪽
1호선 천안/인천....5호선 상일동/마천은 그러고보니 점표기하기 참 껄끄럽겠군ㄲㄲㄲㄲㄲ
저 이야기 적는다고 아직 저녁도 못 먹음 ㄲㄲ
도철음/께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수원/인천 방면이라고 써있는 표지판의 승강장에 서있다고 수원도 가고 인천도 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갈라지는 곳의 문제점은 어차피 기존시스템도 같아요.
종착역으로 나눠주든, 아니면 1A, 1B선으로 나눠주든 어차피 방송에서는 구분해줘야 됩니다. 한점두점 쓴다해서 기존의 시스템은 모두 나가리시키는게 아닙니다.
철갤 노선도에 방향표시해서 짤 올릴께요. 그냥 심심하니까...
ㄴ 이말 나올 줄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1A, 1B선으로 나눠버리면 인천방면, 수원방면과 똑같아 집니다. 80년대 말 같았으면 1A, 1B, 1C 이렇게 구분되었겠군요, 결국 더 복잡해지기 마련입니다.
만약 지하철이 가는 길이 하나 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님이 말한게 괜찮은 방법일지 모르나.
직통운전, 분기 ( 특히 옆동네는 ㅎㄷㄷ )가 많으면 많아질수록 복잡해지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유동닉은 늅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