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신길본좌를 생각할텐데,본햏은 옥수본좌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함.

아 물론 신길본좌보다야 거리가 짧간 짧지만...

예전에 3호선 출사 다닐때 한 번 옥수역 환승통로를 걸어봤는데,가다가 목마르고 지쳐서 쓰러져 뒤질 뻔한 기억만 남;;;

분명히 3호선과 용팔이(당시는 용산-성북선)가 동시 개통한 역이고 환승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뭔 놈의 거리가 대림,건대입구 수준인지 원...

3호선이 역사를 좀 용팔이 선로에 가깝게 지었어야 했었던 것 아니었을까나...

플스:1기끼리 만나는 역 중에서는 본좌 환승역이 몇 개 있긴 하지만,5호선 등장 이전부터 이러한 막장역들도 많았음...

서울교대,동대문,서울,옥수

바로 이 역들...서울역과 서울교대역은 두 역사가 양쪽 끝에 붙어 있어서 거리가 촐랭 길어지는;;;

플스2:그럼에도 2기 역사들이 이러한 역들의 전철을 밟다니...

플스3:과거 10호선 계획에는 을지로 쓰리가-신당을 지나갔는데,이대로 건설되었더라면 이 역들 환승통로도 볼 만했겠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