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론 신길본좌보다야 거리가 짧간 짧지만...
예전에 3호선 출사 다닐때 한 번 옥수역 환승통로를 걸어봤는데,가다가 목마르고 지쳐서 쓰러져 뒤질 뻔한 기억만 남;;;
분명히 3호선과 용팔이(당시는 용산-성북선)가 동시 개통한 역이고 환승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뭔 놈의 거리가 대림,건대입구 수준인지 원...
3호선이 역사를 좀 용팔이 선로에 가깝게 지었어야 했었던 것 아니었을까나...
플스:1기끼리 만나는 역 중에서는 본좌 환승역이 몇 개 있긴 하지만,5호선 등장 이전부터 이러한 막장역들도 많았음...
서울교대,동대문,서울,옥수
바로 이 역들...서울역과 서울교대역은 두 역사가 양쪽 끝에 붙어 있어서 거리가 촐랭 길어지는;;;
플스2:그럼에도 2기 역사들이 이러한 역들의 전철을 밟다니...
플스3:과거 10호선 계획에는 을지로 쓰리가-신당을 지나갔는데,이대로 건설되었더라면 이 역들 환승통로도 볼 만했겠는
데?
ㄴㄴ 본좌는 노원인거임
신당 같은곳도 만만치 않지만, 무빙워크 없는 노원이 진짜 본좌인듯
노원본좌는 환승 때문에 만들어진 역이 아니므로 제외.
지하서울역이 뭐가 막장?? 지하서울역정도면 환승거리 아주 무난한 길이인데
최근에 걸어봤는데,옥수역 걸을 때랑 느낌이 딱 똑같더라는...
종로3가 3->1호선이랑도 비슷한데 지하서울역 정도면 양호한 수준 그건 환승통로 완전 반대쪽에서 내려서 그렇음
은근히 잠실본좌랑 건대본좌가 언급이 안 되는 듯
잠실 8호선 에서 2호선 오르막길도 ㅎㄷㄷㄷㄷㄷ
어거지로 비틀어버린 8호선 잠실역 후덜덜덜임. 환승도 환승이지만 잠실역에서 반대방향 건너갈려면 토나옵니다.
옥수영이나 창동역은 지상 십자 교차 하면 그냥 충무로 처럼 만들어버리지 왜 그렇게 구불구불 해놨는지.. 압사할까봐 그러나?
옥수역 그래도 구역사 시절에는 환승거리 나름 가까웠는데;;
신당에 무빙워크가 있긴 하지만 명품이라 가동을 안함
옥수역은 환승때문이 아니라 이미 있엇지 말입니다
구역사 시절에는 동호대교 건너오면서 멀리 한남역쪽에서 열차 오는거 보이면 내려서 냅다 뛰면 가까스로 탈 수 있었죠. 지금은 환승거리가 멀어져서 거의 불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