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40분간격;;; 지하철 좌석이 52개였나? 앉아가는사람 꽉차있고 약간의 입석승객포함해서 한칸에75~80명타고, 한편성 4량이라고 \'가정\'하면 버스 8대분량 나오네...5분x8대분량=40분간격 이런건가?? 흠좀무...
광역 \'전철\'이라곤 하나 역간 거리가 거의 시도 단위로 쪼개지기 때문에....암튼 저도 그 얘기 들었기는 합니다만...아직은 루머 단계라고 봄
40분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 전철과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공항철도도 배차간격 그보단 짧던데..
의미 그대로의 電鐵인듯.
15분 4량이 적절할텐데, 마산-부산이 5분인데 창원도 그에 준하는 정도고... ( 일단 마산 합성터미널-진주만 해도 버스 8~10분 배차... )
40분이라도 다녀만 준다면 충분히 수요가 있을 듯 ...
40분이면 그야말로 그냥 일반 광역열차네....
당연히 수요는 충분히 있는게 아니라 충분히 넘치죠. 사상에서 서면 가는 것과 부전에서 서면가는 것 이미 천일여객 KO입니다. 즉 15분 4량을 해야 그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거죠.
이미 천안의 예에서 보았듯이 일반열차가 있었던 때 보다 광역전철이 투입된 후 수송량이 엄청나게 늘어났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물며 서면 코앞으로 들어가는데...
30분 간격의 일본 근교 전철을 생각하면 되겠네...그래도 신주쿠에서 100km 떨어진 지역에서 통근 열차로 무려 신주쿠까지 데려다 줌 근데 요금은 안드로메다
배차간격이 40분이면 한열차가 부전역에 도착하면 다음열차가 마산역에서 출발하구나...
40분이면 좀 길긴 긴데... 경부선 일반열차 배차보다도 한참긴걸.. 근데 내기억에 부전~울산이랑 직결운행한다했던거가튼데...어찌되는거지.
음냐 40분간격;;; 지하철 좌석이 52개였나? 앉아가는사람 꽉차있고 약간의 입석승객포함해서 한칸에75~80명타고, 한편성 4량이라고 \'가정\'하면 버스 8대분량 나오네...5분x8대분량=40분간격 이런건가?? 흠좀무...
광역 \'전철\'이라곤 하나 역간 거리가 거의 시도 단위로 쪼개지기 때문에....암튼 저도 그 얘기 들었기는 합니다만...아직은 루머 단계라고 봄
40분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 전철과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공항철도도 배차간격 그보단 짧던데..
의미 그대로의 電鐵인듯.
15분 4량이 적절할텐데, 마산-부산이 5분인데 창원도 그에 준하는 정도고... ( 일단 마산 합성터미널-진주만 해도 버스 8~10분 배차... )
40분이라도 다녀만 준다면 충분히 수요가 있을 듯 ...
40분이면 그야말로 그냥 일반 광역열차네....
당연히 수요는 충분히 있는게 아니라 충분히 넘치죠. 사상에서 서면 가는 것과 부전에서 서면가는 것 이미 천일여객 KO입니다. 즉 15분 4량을 해야 그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거죠.
이미 천안의 예에서 보았듯이 일반열차가 있었던 때 보다 광역전철이 투입된 후 수송량이 엄청나게 늘어났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물며 서면 코앞으로 들어가는데...
30분 간격의 일본 근교 전철을 생각하면 되겠네...그래도 신주쿠에서 100km 떨어진 지역에서 통근 열차로 무려 신주쿠까지 데려다 줌 근데 요금은 안드로메다
배차간격이 40분이면 한열차가 부전역에 도착하면 다음열차가 마산역에서 출발하구나...
40분이면 좀 길긴 긴데... 경부선 일반열차 배차보다도 한참긴걸.. 근데 내기억에 부전~울산이랑 직결운행한다했던거가튼데...어찌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