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갤에서는 한때 유명한 70원 몽준씨..
그 사람이 국K-1 청문회(?)인가서 같은당의원이 버스요금 얼마냐고 물어봤는데(알면서 물어본거 같음) 70원 몽준 왈
70원 아니였나요? 라고 말했음..
그 후 비난이 있자 나도 버스요금 안다면서 청소년카드 가지고 오고 버스요금은 700원이다라고 발언해 버갤에서
한때 유명인사가 되었지..
어떻게 보면 가만히 있었으면 욕한번먹고 말걸 변명했다 더 큰 욕을 얻어먹은 인간이지..
이 인간도 횬다이가에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한번도 이용해 본적이 없다라고 보는데요..
철도는 새마을 아니면 KTX 특실만 이용한 사람일듯...
뭐 이 인간이 만약에 도철사장되면 음막장식 경영을 죽 운영할듯...
이 인간 뇌용량도 음막장하고 비슷하니 말야.
이미 유명한 사건 ㄲㄲ 근데 사실 한나라당이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님
한나라당이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님 (2)
한나라당이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님 (3)
한나라당이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님 (4)
그다지. 걍있었으면 700원을 70원으로 잘못말했나보다 하고 묻혔을듯. 아무리 몇십년을 차만탔다지만 진짜 70원으로 알았을리는 만무 ㅡㅡ; 중요한건 내가 이사람한테 바라는건 정치가 아니라 프로축구 중계권좀 비싸게 팔아달라는것임.
난 저것보다 정사갤에 딴뽕한마리가 1070원이라고 앞에 \"천\"자를 작게 발음해서 안들린거라고 해명하던놈이 더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유명함...근데 저 교통카드 당원이 선물해서 줬다는 거에 흠좀무...그것도 아들꺼
한나라당이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님 (5) 현대쪽이라는 걸 생각하면 더 당연
참고로 수도권이나 졸라게 비싸게 받아먹지 지방은 버스가 기껏해봐야 어른이 1000원이고 학생은 700원받는 지역도 있습니다. (방금 예를 든곳은 여수임)
그 아들것의 교통카드가 청소년전용카드 ㄷㄷㄷ
사실 우리집이 저소득층이라 엄마가 일반카드쓰면 돈아깝다고 제재하는 편임.
내가 대학 통학할때 만큼은 엄마가 청카쓰도록 유도함.
축협도 말아드시는 그 분...
이분은 축협을 음막장은 도철을 사이좋게 말아먹고 계신다는.... ㅋㅋㅋ
정몽준이 축협을 말아먹지는 않았음. 졸라키워놨지 ㅡㅡ;..국내축구팬들이 불만인건 \'국대올인\' 정책임.
ㄴ수백억 투자하고도 예선 못 오른 것만 해도 기대 안함 ㄳ
ㄴ정몽준 전에 축협은 제대로된 사무실조차없는 거의 유령단체나 다름 없었음. 수백억을 쓴적도 없고, 또 당신이 수백억을 투자했다고 생각할수있게 만든것도 정몽준이거든. 진짜 축구팬이라 할수있는사람들이 불만인건 윗사람들이 말하는거랑 전혀다름. 축협자체는 정몽준덕에 엄청나게 발전했음.
한나라당이라 별로 놀랄 일도 아님 (5) 사실 몽준이가 축협 키우고 투명성 확보한 건 정말 칭찬할만한 일임. 몽준이가 더 욕심 안부리고 딱 축협회장의 명예만 고스란히 가지고 있었으면 이딴 싫은 소리 들을 필요도 없을텐데....ㄲㄲ
축구 말아먹고 야구장가서 야구보던 몽준옹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