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른 노선은 다 제외하고 2호선에만 했는데...

종착역을 알아야 한다는 단점이 그대로 남아있지만

대신 화살표의 크기가 커지죠.

즉, 알아보기 쉽게 된다는 말입니다.

님의 아이디어가 가장 좋은 점은 역 구내 타는 곳 안내시 그림이기 때문에 크게 나타낼 수 있으므로 유용하다는 건데.

노선도에서는 그 강점이 발휘되지 못하죠.

그러니 노선도 파악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건 당연하죠.

물론 이 방식도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