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 class=tit_article>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구―하양 연장 </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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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경북 상생협력 대표사례로 두 자치단체가 공동추진해온 도시철도 1호선 하양읍 연장을 정부가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선정했다. 이에 따라 타당성 조사, 검증이 끝나 사업시행이 확정되면 내년도 기본계획과 설계, 공사발주를 위한 인, 허가를 받아 2013년 착공, 2018년 준공된다.
대구∼하양 사업구간은 대구지하철 1호선 출발역인 안심역에서 반대방향으로 출발, 청천역을 거쳐 하양역까지 8.75㎞에 이르고 사업비는 2330억원이 투입된다.
대구의 위성도시로 떠오른 하양읍은 주민은 3만여명이지만 대구가톨릭대 등 5개 대학이 자리해 학기중 대구에서 하양으로 이동하는 인구는 하루 7만여명에 달한다. 하양읍 인근에는 신서혁신도시, 무학택지조성사업,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등 대형사업이 잇따라 추진돼 미래의 원활한 교통소통 또한 주민숙원이었다. 대구=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조 기자 sangjo@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
1호선은 하양 구간 외에도 화원 구간 연장 사업도 타당성 용역 추진중인데 타당성 있다고 결론 날듯 싶네요.
하양 구간 2018년 개통. 화원 구간 2014년 개통 예정 입니다
도대체 왜 대구선 복선전철화로 하지 않고 1호선 연장으로 하는지 궁금하네요. 장기적으로 영천~포항까지 이으려면 복선전철화를 하는게 훨씬 나을텐데
안심에서 바로 하양으로 연장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요? 기존 대구선은 노반철거중이고 그렇다고 새로 이설된 구간(가천-청천)은 거의 황무지를 지나고 있으니...
노봉노// 어차피 2018년 개통이라 지금 황무지고 아니고는 의미도없습니다. 더 중요한건 하양에서 대구로갈때 대구선으로 타고가는게 직통이란거죠. 그리고, 위에써있듯 지금 해서 제대로돼야 2018년. 즉, 대구1호선 전동차 교체시기가 다가오게 된다는 소리입니다. 청천까지만 연장하고 대구선 전철을 개통시킨뒤에 1호선 직결이 필요하면 1호선 전동차를 직교류용으로 교체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