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8년 9월판 철도 노선도가 완성 되었습니다.
앞으로 매일 업그레이드는 어렵고 매달 초 2~4일 사이에 업그레이드를 할까 합니다. ( 즉, 신청기간도 이 때 )
현재 완성된 판에서 보다 좋은 의견을 주시면
다음 10월판에 적용하겠습니다. ( 시간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
디자인, 노선신설, 급행투입, 직결운행, 요금제,
심지어는 운행하는 열차( 201계, 223계, 1000호대, 5000호대 ) 까지...( 그리지는 못하겠지만... )
악플이라도 괜찮습니다.
※ 노선도에 올라오고 싶을 경우
가능한한 제가 매달 초마다 업그레이드를 하겠습니다.
그 때 신청기간을 받을 것입니다.
가역명을 푸른 글씨로 A000이렇게 하면
원하시는 역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예 ) A101역 -> 도철음사장 신청...
유동닉, 고정닉 다 괜찮습니다. ( 유동닉은 일정한 닉을 쓸 경우만 가능 )
다만, 역명을 신청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닙니다.
철갤에 꾸준한 활동 흔적이 있어야 하고 ( 최소 1개월 )
최소한 772는 아니어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 772한테의 경고장
772라는 평가를 받는 자
여기에 들어가려고 도전하지 말 것.
가차 없이 좌절을 맛볼것이외다.
★ 오늘 저녁까지는 역명신청 받겠음...
하앍!!
이것도 공지로 올릴까 ㅡㅡ?
당연히 공지로~
공지는 저기 안지어진 역명을 짓고 나면 할듯
772선을 따로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 듯.... 무한순환선으로....ㄲㄲ 772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사람을 환승역으로....ㅎㅎ
ㄴ 왜 [ 노선특성상 선웅이만 다른 노선으로 환승할 수 있음 ]이란 멘트가 떠오르죠 ㄲㄲ
영등포구청역 // 역명이야 초꺽정, 기차왕, 레지스터, 만부하, 임두식... 널리고 널렸죠. 작년까지 올라가면 락의정열보이, 明星@Aka, 귀족도시 햏들도 있고... 문제는 더 이상 신청이 안 들어온다는거...
인천토박이행 // 혹시 772노선도 전해져 오는거 있으면 달라능 ㅋ ( 아는건 또람뺏도보이, 혁스, fd, 사칭 서용근(꽃미남), 한인간, 밖에 모름... )
하악
도철음사장// 임두식 추가
아직 죽지 않았다~~ㄲㄲㄲ
어째 완행열차는 노선도에 왜 없냐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