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신창까지의 복선 전철화 공사가 모두 끝나면 서울에서 출발해 충청권을 목적지로 하는 전동차는 10분 간격으로 운행되면서 절반은 천안에서 회차하고 절반은 천안, 아산, 온양온천을 거쳐 신창까지 운행되는 것으로 계획돼 있다.\"- 충청투데이 기사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751 )천안역이 회차 가능한 구조였던가?
현재 경부선의 절반이 병점 절반이 천안행인데.. 또 그 천안행의 절반만 장항선으로 들어가는 건가...?;;
그러는게 낫지않남..; 천안행 죄다 연장하면 무리올듯.. 절반까지는 아니고 2/3정도만 운행했음 싶은데
그럼 2-40분에 한대꼴인데..; 걍 병점-온양 셔틀돌리지..
그럼 청량리발 천안행이 10분배차로 조정된다는 거? 이건 개념 아님? 그 절반이면 20분 배차, 이 정도면 지금의 천안행 배차 수준인데. 그리고 10분배차면 천안역에서 단선회차해도 용량 문제 없을듯 ;;
10분간격으로 운행하니까 천안행 20분, 신창행 20분이니 괜찮을 것 같군요. 중앙선보다도 많네...
리플을 쓰고 보니 이상하네 ; 천안행 20분 신창 20분 ㅇㅇ
급행은 어디까지감??? 신창까지감? 아니면 동인천급행처럼 한역전인 온양역까지?
개인적으론 천안-온양간의 유동인구를 생각한다면 신창행으로 몰빵해버리는게 더 낫다는 드는데. 천안-온양간의 유동인구는 시내버스 10분, 시외버스는 20분이라는 배차간격으로 운행중이라는 것만 봐도 답이나옴. 특히 쌍용동쪽은 나사렛대와 대단위아파트단지가 위치해 수요가 상당할것이라 생각됨.
온양온천 개통이후에 천안에서 회차하기는 좀 압박..; (두정역 방향으로 유치선이 좀 있긴 하지만, 막차쯤에나 뜰 듯)
병점기지행으로 못돌리려나 ㅋㅋ 그럼 병점기지 배차문제도 나아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