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건설된 지하철 노선을 전부 보면 노선이 겹치게 된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사대문 안에서는 몇개 역이 나란히 이어져 있지만 그 외에는 일부로 그러는 듯 전부 따로 따로네요.하지만 2호선같은 경우는 정말이지 사람이 미어터지는 데 이런 곳에 노선을 겹쳐져 놓을 순 없나요?
민영화되면 가능할득. 그리고 2호선의 수송 분담을 위해 9호선이 곧 온다능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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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6호선+공항철도+경의선이 오실 것이니 기다리시길
9호선이 과연 2호선 강남구간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지는 아직 모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오히려 2호선의 대폭발을 부추겼던 7호선의 사례도 있고 ;;
겹쳐서 놓는것 찬성합니다. 다만 현재 우리나라 도시철도 계획이 중심지로 많은 노선을 끌어당기는게 아니라 철도 비혜택 지역에 혜택을 주자 라는식으로 되니깐 문제.
처음 서울지하철 계획 때 1,5호선이 겹친 걸로 알고 있었는데...
1,4호선의 관계도 무시못함
1,5호선을 진정 겹치게 하려고 했으면 종로구간을 따라 완전 겹치게 하여 환승거리를 최단으로 했어야 하죠.
ㄴ 구 시장이 3핵도시론을 세우기 전에 것 말입니다. 2호선이 순환선이 되기 전의 오리지널 계획
도봉산-온수간 7호선으로 우회할수도 있고... 창동-동대문,서울역,이촌,금정을 4호선으로 우회할수도 있고...
2-5호선 동대문운동장 을지로4가 건설하듯이 겹치게 할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