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이어 이번엔 순천, 여수쪽. 당신의 선택은?


용산-순천, 여천, 여수 철도

1. 요금(어른 기준)

(1) 순천

무궁화: 23,500원, 입석 18,800원
새마을: 특실 40,000원, 일반실 34,800원

(2) 여천

무궁화: 25,100원, 입석 19,200원
새마을: 특실 42,900원, 일반실 37,300원

(3) 여수

무궁화: 25,900원, 입석 19,200원
새마을: 특실 44,200원, 일반실 38,400원

2. 소요시간

(1)순천: 새마을 4:30~4:40, 무궁화 4:55~5:20

(2)여천: 새마을 4:55~5:05, 무궁화 5:17~5:45

(3)여수: 새마을 5:10~5:20, 무궁화 5:30~6:00

3. Best

(1) 정시성이 보장되고 고속버스보다 승차감이 뛰어남.
(2) 고속버스가 정읍, 장성, 담양쪽으로 우회하는데 비해 철도는 전주, 임실, 남원, 곡성, 구례축으로 간다.
(3) 전라선이 개량되어 예전보다 증속이 되었다.

4. Worst

(1) 다만 대전, 익산 우회, 서대전-익산구간의 안습선형덕에 소요시간 다 까먹는다. 특히나 익산-신리, 동운-여수구간은 아직도 단선이다. 특히 여수시내구간은 영동, 태백선을 보는듯 하다.
(2) 전라선이 개량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무려 KTX개통이전보다 소요시간차이가 없는 이유는 왜인지? 개인적으론 용산-서대전구간의 정차역은 과감히 줄였으면 하는데. 예를들면 안양, 오산, 서정리, 성환, 전의, 부강, 신탄진 이런역들.
(3)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린다. 주말되면 좌석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수준. 예전엔 10량짜리 장대편성도 있었는데.






서울(센트럴)-순천, 서울(센트럴)-여천, 여수 금호, 천일고속

1. 요금(어른 기준)

(1) 순천

일반: 18,900원
우등: 28,100원
심야: 30,900원

(2) 여천, 여수

일반: 20,600원
우등: 30,00원
심야: 33,700원

2. 소요시간

22시 이전: 순천 4:30~∞, 여천 4:50~∞, 여수 4:55~∞

22시 이후: 순천 3:55~4:05, 여천 4:20~4:30, 여수 4:25~4:35

3. Best

(1) 천일고속의 경우 풀옵션차량이 운행한다.
(2) 철도보다 빠르다. 특히 심야때는 버스가 더 유리하다. 차내 조명소등 덕분에 철도에 비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4. Worst

(1) 이 노선 역시 천안-논산 고속도로 직통이긴 하지만 전라선 철도와 비슷한 축의 고속도로가 없는 탓에 정읍, 장성, 담양쪽으로 우회하는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우회해야하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
(2) 역시 경부고속도로 정체때는 대책 없다.(특히 명절때) 그나마 요즘은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일에도 실시하기 때문에 사정이 그나마 나아졌지만.
(3) 역시 아무리 그래도 버스는 철도보다는 승차감이 아래라고 해야 할려나?


동서울-순천, 여수 경기, 금호, 아진고속

1. 요금(어른 기준): 순천 23,100원, 여수 26,500원

2. 소요시간: 순천 4:50~∞, 여수 5:20~∞

3. Best

우등차량이 들어가는데도 우등고속에 비해 요금이 저렴하다.

4. Worst

시간대가 다양하지 못하다. 차라리 고속버스나 철도이용하는게 더 나을지도?

5. 뱀다리: 아진고속이 웬 순천, 여수노선?




김포-여수 항공

1. 요금(어른 기준): 62,900원

2. 소요시간: 55분

3. Best

(1) 소요시간, 승차감, 서비스면에서 절대적인 우위다.

4. Worst

(1) 다만 공항의 특성상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있다. 김포든 여수든.
(2) 시간대가 다양하지 못하다.
(3) 고속버스, 철도에 비해 요금이 비싸다. 다만 요금값은 한다.


개인적으론 항공편 빼고 육상교통이면 어떤거든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