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빽좀 쎌걸... 철도그런걸 떠나서 망고땡이라
철도대 다딘다고 거기 가긴 어려움..
일하면서 호송병들 보면 만고땡은 아닌거 같더군요. 물론 짬밥 어릴때야 나와 있으면 좋지만, 고참 되서는 별루인듯...냉난방 부실한 차장차에 언제 도착할지도 모르는 화물열차 계속 타고 가야되고, 그나마 차장차 없는 구간은 기관차 바닥에 신문지 깔고 쭈그려 앉아서 가고...중간역에 내리면 마땅히 쉴곳도 없이 다음 열차 올때까지 기다려야 되고....나름 장단점이 있는듯 함.
그거 빽좀 쎌걸... 철도그런걸 떠나서 망고땡이라
철도대 다딘다고 거기 가긴 어려움..
일하면서 호송병들 보면 만고땡은 아닌거 같더군요. 물론 짬밥 어릴때야 나와 있으면 좋지만, 고참 되서는 별루인듯...냉난방 부실한 차장차에 언제 도착할지도 모르는 화물열차 계속 타고 가야되고, 그나마 차장차 없는 구간은 기관차 바닥에 신문지 깔고 쭈그려 앉아서 가고...중간역에 내리면 마땅히 쉴곳도 없이 다음 열차 올때까지 기다려야 되고....나름 장단점이 있는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