쇟이 학교때문에 인천에 가야해서 개봉역에서 차를 타곤 하는데 비록 4시라도 인천행 열차는 승객이 많아서 자리 앉는걸 포기하고 다니는데 오늘은 구로역발 열차가 와서 꽤 한적하게 갈수 있었스빈닦..

예전에는 사람은 노선 탈 일이 없어서 한적한 차량에서 여유를 가지고 갈수 있었는데..경인선 이용하게 된 이후론 매일 서서 가니(운좋게 자리 찾아서 앉을때도 있지만)타기 싫을때가 많아지고 게다가 인천버스하고 경인선은 환승혜택도 없고 해서 짜증나긴 하지만 어쩌다 한대 걸리는 구로발 인천행은..ㄷㄷ..

잡담1:얼마전에 양주행 차량 앞부분에 LED안쓰고 종이로 \'양주\'써서 붙이고 돌아다니던데.. LED고장인가.. 종이로 행선지 써서 붙인건 2호선 신정지선 이후 오랜만에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