쇟이 학교때문에 인천에 가야해서 개봉역에서 차를 타곤 하는데 비록 4시라도 인천행 열차는 승객이 많아서 자리 앉는걸 포기하고 다니는데 오늘은 구로역발 열차가 와서 꽤 한적하게 갈수 있었스빈닦..
예전에는 사람은 노선 탈 일이 없어서 한적한 차량에서 여유를 가지고 갈수 있었는데..경인선 이용하게 된 이후론 매일 서서 가니(운좋게 자리 찾아서 앉을때도 있지만)타기 싫을때가 많아지고 게다가 인천버스하고 경인선은 환승혜택도 없고 해서 짜증나긴 하지만 어쩌다 한대 걸리는 구로발 인천행은..ㄷㄷ..
잡담1:얼마전에 양주행 차량 앞부분에 LED안쓰고 종이로 \'양주\'써서 붙이고 돌아다니던데.. LED고장인가.. 종이로 행선지 써서 붙인건 2호선 신정지선 이후 오랜만에 본..
인천이랑 병점,천안이랑 멀리 떨어진 본인이지만 어떻게 해서좀 삼각선이든뭐든해서 인천-병점,천안행 좀 있었으면 좋을듯.. 대신 구로는 통과?
급행선타고 구로역 7번 승강장(구로역 시발)으로 진입했다가 평면 교차(라고는 하지만 구로역에 급행 정차한 틈에 빠져 나가면 됨)해서 경부 급행선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문제는 서울-시흥 용량 크리!
개인적으로는 시흥,안양,군포,의왕,성균관대,이렇게 대피선 만들어서 급행운행좀 많아졌으면..(대피선 용량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어느분이 2~3역당 하나씩 대피선 만들면 충분히 급행 굴릴 수 잇다라는 말을 들어서... 용산-천안,병점급행은 무리더라도 구로-병점,천안급행은 가능하지 않을까? 가디단에서 구로차량기지로 선로빼서 7번홈,8번홈으로 넣으면 될것같은데...(기지 사정을 잘 모르니 이것도 무리... 평면교차하자니 이것도 무리....) 답이 안나오는듯...
아니 9번홈 ;;;
일단, 1호선을 지금와서 또 선로를 늘리긴 힘들껄요... 주위가 하도 도시화가 되서요. 고로, 1호선은 언제든 막장 ㅇㅇ
주내로 달릴 경우도 있다능...아직 주내 달고다니는 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