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보아도 한쪽으로만 치우친 느낌인디여? 파업중에 나가서 모난 턱깍고 ktx 관광레져루 복귀한  승원이 있다던데... 복귀한 승원들 중에 한사람이 쓴건 아닌지 의심되네요. 하도 복귀한 승원들한테 욕햇다고 뒤집어 씌워서 마스크하고  x자하고 침묵시위하는거 안 보이시죠? 제친구 ktx승무원하다가 관두고 지금 쉬고 있는데 몸도 마음도 말이아니라 제가 맬 맬 퇴근해서 병문안 다닙니다. 그 친구들이 몰 그리 잘못해서 시멘트 바닥에서 신문지 한장으로 추위를가리고 , 찬도시락과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면서 ... 불법 연행되고 정말 이해 안가더군요. 이친구 세상에 태어나서 라면국물  글케  많이 먹어본적 없대요. 뭬라고 위로할 말조차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잘못된 시대의 산물이라고 자위하라할까요? 그친구 학교 다닐때 저보다 성적 월등히 뛰어났고 장학금 놓친적 없는 타의 추종을  부러워하는 친구였는데... 학창시절의 당당함과  눈이부시도록 환하던 그의  미소는 어디로 가고 아픈 상처만 남았더라고요. 단지 잘못이 있다면 사회첫발을 잘못 들여놓은 죄밖엔 없는데 ... 첨 합격하고 입사할때 무지 좋아하고 친구들도 저도 부러워하고 선망의 대상이었던 친군데... 지금 친구의 고통이 너무 심하더군요. 제가 들은바로는 위의 얘기와 너무나 전혀 다른 사실들이던대요. 위의 글은 누가 보아도 한쪽으로 일방적으로만 쓴글이군요. 제대로된 객관적인 사실을 올려야죠. 주관적일때 그사실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져. 안방의 시엄니와 주방의 며느리 입장이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