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기준이 되게 애매한데 그냥 초기 1호선 - 딱히 잘 모르겠지만 없는듯하고

2호선 - 있긴 하나? 내가 알기론 도림천역이나 성수지선은 좀 없을듯하고

3호선 - 지축/대곡/삼송정도밖엔 생각안난다
         
            그런데 나중에는 환승역이나 신도시하고 연관있을듯해.....지축역은 은평뉴타운때문에 수요가 생길듯하고

4호선 - 남태령/선바위/동작(?)/공단/신길온천정도

            선바위역에서 내려봤는데 여기 풍경 되게 좋았어 그린벨트지역같은데 개인적으로 여기 개발은 안했으면 한다

            원래 경마공원도 쓸까했지만 주말의 경마공원은 웬만한 카오스역수준임

5호선 - 마곡역이지만 앞으로 여기 수요도 엄청 늘겠고

            개인적으로 5호선 참 잘 만들었어.....여러가지 의미도 있고 강서구나 강동구개발에도 상당히 영향을 미쳤고

6호선 - 별로 안타봤는데 잘 모르겠네 ㅠㅠ 그런데 별로 없을듯해

7호선 - 천왕역

            천왕역은 3년전쯤에 가봤는데 여기가 서울 맞냐하는 생각이 들었다....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나?

8호선이나 분당선 - 없을꺼야..

경원선 - 음 보산역정도?

중앙선 - 양원은 아침이나 학교끝날때쯤에 송곡여고학생들 많이 타고내리고 양정역도 수요는 좀 늘겠지

인천선(인천지하철 말고 물론 인천지하철도 안타봤지만)/천안선(수원포함)/부산대구대전지하철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