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찍었긴 했지만 아침 10시쯤이었는데 술쳐먹고 자리를 전세낸 용자가 있었다오..
흔들어 봤지만 깨지도 않았음...
이 인간도 용자인가?ㄲㄲ

철도이야기 : 수락산역 프라다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