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막장 구간해서 꼽히는게 오이도-연수, 내방-서초등이 꼽히는데 좀 다르게 생각해서 동일 노선 역간 막장 구간을 논해봤으면 하네효.예를 들어 강남-교대 이런 식으로..제 생각엔 역시 선바위-남태령이 아닐까 싶은데우선 선바위 남태령은 정거장 상으로는 한 정거장이지만걸어서 가려면 두 시간이상의 크리, 선바위와 남태령사이에 산 크리가장 중요한건 두 역을 연결하는 버스가 전혀 없음...!!이 정도면 충분히 최고의 막장 구간 아닐까효
그런거 없고 강남리
별게 다 막장
2시간? 그냥 차도따라 걸어서 가면안되? 꼭 산타야됨?
애초에 쓰는사람은 있음?
선바위 남태령이 무슨 두시간? 도로따라 부지런히 걸으면 30분이면 가는데.. 관문사거리쪽 나가서 도로따라가면 됨.
그렇게 따지면 양원-구리도 어느정도 막장
뚜삐붸뷁
시흥 광명 무시함?
양원 구리는 그다지 멀지 않아 아무리 떡을쳐도 40분안이면 도착한다 물론 구리가 굉장히 좁아서 그렇기도 하지 남태령은 모르겠는데 선바위는 양재쪽 마을버스가 많이 다녀
원당 삼송은 어느정도걸리냐
닥치고 평택-성환 ㄲㄲ, 근데 진짜 막장은 강남리라능... 진짜 철도계의 늅인듯...
닥치고 검암-운서 ㄳ
ㄴ오오~개념~오오~
4호선 상록수~반월,대야미~수리산도 초 막장임 ㅡㅡ 지하철이 터널을 뚫고가니 걸어서 가려면 산 넘어야할듯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