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한데 질문은 진짜 간단한 질문

1. 인천-한대앞구간에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역사가 몇개나 되나요?
다른분들 답사하신거 찾아보니 이구간까지는 아직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은데 또 얼핏 듣기로는 최근에 없어졌다고 들은것 같기도 해서요.
특히 인천쪽 소래역이나 뭐..
흔적을 주로 짚으면서 답사를 갈 생각인데 분명히 여기 남아있는걸 찾아보고 갔다가 막상가서 철거된거 보면 가슴도 많이 아플듯 해서..

2. 남아있는 역사들 들어갈때 뭐 제지하거나 그런건 없죠? 이것도 다른분들 답사기 보면 거의 첩보영화 수준을 방불케 하는 것들이 있는것 같아서;
그리고 한대앞역 수인선 플랫폼은 아직도 드나들수 있나요?


그냥 이정도만..
입대 얼마 안남겨놓고 숙원사업으로 이번 답사만큼은 꼭 가보고 싶은데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인터넷에서 답사기만 주구장창 읽다가 막상 찾아가려고 하니..
질문 외에 답사에 도움되는 간단한 도움말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