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는 본체가 달리고 2층에서 탑승차 분리 결합되면서 무정차 통과 시스템으로

열차 표정속도 획기적으로 올리는 방법 말이야..

자다 일어나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사실 이 방법은 본체랑 탑승차랑 결합 분리할 때 사람이 중간에 껴 있으면 위험하잖아

그러니까 1층을 급행, 2층을 완행으로 굴리는 거지...

급행과 완행의 비율은 1:1이고 급행은 일부 역 통과하고 완행은 각 역 정차하는거지..

중간에 사람 낄 염려도 없고 완 급 플랫폼이 다르니까 잘못 탈 위험도 없고

급행 열차가 엄한 역에서 서는 경우도 줄어들꺼고... 다만....

다이어 잘 못 짜면 완행은 급행올 때까지 닥치고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