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대성리역(좀 아기자기한 역으로 꾸밈)
3.4  상천역 (완전 나에게 듣보잡 역인데...내리는 사람 한명도 없고 반대편에서 교차하는 열차 기다림)
5.6  강촌역(그래패티가 있었지만 여전한 낙서의 명물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