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은 뭐 조그만 역이고..춘천역이 공사 관계로 종점역이 되어버린 역...
너무 분위기가 뭐라할까 서울에선 맛을 못볼 역 분위기였음...물론 경의선 싸다싸도 그런역 있겠지만..쩝

암튼 뭐 대합실과 매표소 사진은 덤(근데 카드결제 자동발매기는 옛날버젼에 나만 사용했다는-_-)
 기관차 혼자 가는거와 곡선 정류장은 덤...ㄳ

남춘천역 개표장앞에 자판기에 맛스타가 있는데 사과맛이라해서 뽑았더니 복숭아맛이 나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