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에서 4분거리에 위치한 모 구청에서 공익근무를 하다보니 왕십리역 관련 소식을 자주접하게 되네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퇴근길에 왕십리역 소식을 보니 민자역사 개찰구가 19일에 전면적인 개방과 함께

매표업무를 볼 모양이던데 그렇게 되면 지금 서메 대합실내에 있는 korail 매표소는 없어지는건지 아니면

매표소가 하나 더 생기게된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호선 승강장에는 민자역사로 바로 통하는

통로가 바로 뚫려있엇던걸 확인했습니다. 환승통로자체가 민자역사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무지 화려하더군요 그리고 응봉역앞에 정체를 알수없는 인적드문 쓰레기처리장(?)이 이번달 내로

없어지고 채육공원이 들어선다고 하니 인적 드문 응봉역에 사람이 많이 올것으로 예상이되네요.

p.s 성동구는 지금 분당선 공사가 한창인덕에 주변 아파트 가격은 장난아니게 뛰어올랐군요

특히 성수역에서 2.5분거리에 위치한 xxx파x,xx캐x은 제일 작은 평수인 32평이 무려 4억7천까지 가던

처음 생겼을때가 2억5천이었는데 지금 5억가까이까지 간걸 생각하면 성수동은 개발바람이 확실하게

불어오는거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성수역/뚝섬역 주변 공장들이 모두 이주되고나면 개발시작이

확실하게 된다고 하니 성수역과 뚝섬역 구간의 슬럼화는 없어지지 않을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