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kicha/ANo/17811http://cafe.daum.net/kicha/ANo/17804참 징한분인듯...철동에서 나름 오래 서식해왔지만 저런인간은 처음...저런분에겐 음사장이 약
ㅇㅇ 진짜 답이 없는듯
거기 운영자는 뭐하냐? 걍 멀리서 보고 있는 건지... 아니면 아예 무관심하거나.
ㄴ 저도 왜 강퇴나 그에 준하는 조치가 없는지 궁금할 따름임미다...
운영진중 하나가 다른아이디로 들어와서 자기 생각 늘어놓는거 아닝미? ㅋㅅㅋ
다음철동은 가끔 그런게 있듬. 여전히 고속철도시속천킬로 이사람은 계속 떠들고 있고. 근데 관심은 여전하더라. 철동사람들은 지치지도 않나.
관심 안주면 안되나..?
얘가 바빠서 일 잘 안하는듯 ㄲㄲㄲ
그냥 미친놈인듯ㅋㅋㅋ
다음철동의 디시 철갤화... 772 수는 적지만 등장만 하면 디시 772보다 더 답없는 아해들이... 저 사람 디시로 안 넘어오길...
아마 추석연휴라 놀러 나간듯?
나 사랑2가 사는 집 보기 싫어서 그러는데 그 집 부서버리면 안 돼? <- 이 논리랑 뭐가 다름 ㅡㅡ
철동 사람들은 철갤처럼 끊임없이 772에게 시달려보지 않아서 그런지 772 대처방법이 상당히 미흡한 듯....ㄲㄲ
걍 무플이 정답...
철동도 신상정보 털고 버로우 시켜야 되나? ㅋㅋ
나쁜... 의견은 아닌듯 싶은데 주소가 잘못된 것 같다능 ㄲㄲ 저런건 자기동네 지자체에 올려야 적어도 욕은 안먹을텐데 말이지...
유령에 가까운 사람이긴 하다만 철동 나름오래 있던 사람으로서 보면 철동운영자가 될수있으면 잘 터치 안하더라고.. 한우진님도 그랬던걸로 기억하고.. 단, 정말 심한 몇몇 경우만 제외하고..(대표적 케이스가 케텍스 영등포, 평택정차 떡밥나왔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