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10041 차량을 이용했삼.
결론은? 급실망!!
1. 레그레스트가 매우 부실
- 넓은 좌석에 비해 기존 2x2배열의 레그레스트로 좁음.
- 레그레스트 각도 안습: 레그레스트를 끝까지 올려도 발받침 아래로 발이 향하게 됨.
2. 1인 좌석 테이블 꺼내는 속이 양쪽에 있음.
- 하지만 정작 왼쪽에는 테이블 없음. 그럼에도 \'테이블을 위로 들어올리시오\'라는 낚시 문구가.......
설계상 실망한 점이 이정로 라면, 관리는 더더욱 안습~~
1. 운휴후 청소를 제대로 안해서 먼지 정말 많음. 심지어 지름 20cm 정도의 거미줄도 거미와 함께 목격!!!
2. 레그레스트 고장난 좌석 상당 수 있음.(걸리면 폭탄인거임.~~ㅉㅉ)
3. 10042호는 아직 LCD교체 안했음. 고장나고 일부 부서진 상태..
4. GPS작동안된다고 개인 오디오 장치 꺼둠. 물론 이어폰 지급 같은 건 전혀 없고~~ 교체한 LCD도 전혀 작동안하고
5. 자동안내방송 따윈 임시열차에서 기대도 안하지만 방송장치 이상으로 천안 까지 안내방송 없이 운행
그리고 가장 황당한 점은 10041호 신도색을 일반실로 해두었다는 점...이건 뭥미??
10042호는 아직 신도색 안했고~~
우왕ㅋ 그래도 명목이 2대1배열..ㅋ
오오 VM횽 오랜만 ㅎㅎ
내가 모 까페에서 2x1의 환상을 깨줬지 ㅋㅋ 레그레스트는 90년형이라서 90년형은 원래 레그레스트 설계가 어설픔(국내 최초의 레그레스트 장착차량) 그리고 4년이상 운행안하던차인데 그정도는 이해르
LCD는 다른 객차들도 교체해놓고 미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