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이 철도를 깔면서 유럽까지 생각하고 표준레일로 했고 메이지는 그까이꺼 시속 30킬로도 안나는데 협궤로 하자고 해서 협괘를 깔았는데 그덕에 일본은 협궤로 수송능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화물수송기능은 거의 없고 한국은 화물수송이 가능하다는것, 문제는 요즘에 고속철도를 깔려면 천문학적인 예산인데다 고속철도는 화물수송이 안되서 결국 메이지는 바보
고종의 머리는 좋았는데 민비년이 친인척들과 다 헤쳐먹어서 고종이 무능해진것이라는
선로노선이 개판된것도 반란유도한것도 결국 모두 민비일족들의 짓꺼리
난 \'명성황후\'라는 뮤지컬이 있다는 자체가 쪽팔려
고종이 찌질이가 아니었다는 근거가 최근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음. 명성황후도 잘 보면 깔 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능...
명성황후는 권력에 눈이멀었을뿐. 고종도 따지고보면 명성황후때매 평가 뭣가치 받는거다. 명성황후는 일본인한테죽어서 무슨 영웅처럼. ㅡㅡ;
어찌보면 고종도 참 안타깝지.... 시대를 잘못태어났다고나할까.... 어쨋든 고종도 재평가를 해야하긴 할꺼같아
일단 나라 망한 건 구한말 왕정 탓.
그 아버지 부터 비판해도 싸지. 개방할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시대에 따라가면 이러진 않았구.
비판하기 시작하려면 일단 조대비부터 까고 봐야 될듯
ㄴ 조대비 부터 까야 할게 아니라 안동김씨, 풍양조씨도 까야되고, 더더 가면 노론까지 까야할듯...
고종황제는 절대 무능하지 않았음. 그 미친 시대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받쳐가며 그만큼 버틴 것도 대단히 선전한 셈임....;;
경인선 표준궤로 지켜낸 것만 봐도 개념 ㅇㅇ
그아버지를 왜 비판하나? 결론적으로 조선 국운이 급격히 기운건 대원군이 물러나고 명성황후가 권력을 쥔 그순간부터였음. 명성황후는 대원군의 모든 개혁을 원상태로 돌려놔 양반들의 환심을사 권력기반으로 삼았지. 한마디로 개방이란 그럴싸한 가면쓰고있지만, 내부적으론 세도정치때로 퇴보.
고종이 마누라 하나 단속 못한 것만 봐도 무능, 바보 아닌가?? 전반기엔...아버지에 치여..중반기엔 마누라에 치여..후반기엔 일제에 치여... 그냥 독살로 죽음.
고종빼고 왕실은 까여야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