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꺼로 쓰다가 걸렸어
그래서 2배 벌금까지 물어서 기분 지금 팍 더러운데.
요즘은 철도공사에서 표검사를 부쩍 많이 하나봐.
나 KTX아무리 많이 타고 다녔지만 할인받았다고 신분증 까라고
하는 경우는 처음이야
근데 원래 그렇게 검사해? 아님 추석연휴라서 그러는거여?
아 쉬발 할인 못받음 졸라 비싸지는데..
앞으로도 계속 표검사 할라나?
근데 좀 이쁜애가 와서 표검사하면 더 좋겠는데
얼굴은 눈이 안보일정도로 작고 못생긴애가 와서
기분 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