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신호체계가 다음세대 기술인것 같습니다.
눈과 소리 둘다 또는 차에 직접 데이타전송하면 안되나(아 돈 더드나)
외부 신호기와 내부의 차상 신호기를 혼합해 차내로 다음 신호와 거리를 쏴서 차내 컴퓨터가 감속 패턴을 계산해내는 방식이 요즘의 대세임. 우리나라나 유럽은 한창 ATP달고있고, 일본은 ATS-P 등등등...
내 망상은 GPS 이용해서 앞차 뒷차 내차 간격을 지금의 버스처럼 고로코롬 했으면 좋겠다는... 지금보다 더 세밀하게...제한1km/h까지 ... 그러면 좀 좋을거같긴한데 문제는 돈... 그래서 결국 내뇌망상...(뇌내망상??)
차상신호체계가 다음세대 기술인것 같습니다.
눈과 소리 둘다 또는 차에 직접 데이타전송하면 안되나(아 돈 더드나)
외부 신호기와 내부의 차상 신호기를 혼합해 차내로 다음 신호와 거리를 쏴서 차내 컴퓨터가 감속 패턴을 계산해내는 방식이 요즘의 대세임. 우리나라나 유럽은 한창 ATP달고있고, 일본은 ATS-P 등등등...
내 망상은 GPS 이용해서 앞차 뒷차 내차 간격을 지금의 버스처럼 고로코롬 했으면 좋겠다는... 지금보다 더 세밀하게...제한1km/h까지 ... 그러면 좀 좋을거같긴한데 문제는 돈... 그래서 결국 내뇌망상...(뇌내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