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의나루 가서 무인매표 처음해봤는데 내가 가는역 요금확인하고 그거 눌른다음 돈만넣으면 표나오는데... 솔직히 어려운건 아니잖아
그게 진짜어려움??(125.142)2008-09-14 22:03
코레일은 잔돈까지 나오고... 걍 사람 적응의 문제가 아닐까... 난 솔직히 쉬움... 부산도 예전에 한번 가봤지 근데 부산은 1구간 2구간밖에없어 쉬운거 아님??
그게 진짜어려움??(125.142)2008-09-14 22:05
도철의 역 무인화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유는 제대로 준비도 못하게 급하게 진행된 무인화라 문제가 생기는거지만.. (예를들어 교통카드를 충전해야 할 때 만원짜리만 있고 오천원만 충전해야 할 때 잔돈 바꿔 줄 직원이 없다. 라는거...) 그것도 그렇고 무인권을 신분증 확인도 없이 지켜보는 직원도 없고 아무나 다 가져갈 수 있게 해둔거...등등?
gkdl(cutthroatbitch)2008-09-14 22:13
그게 진짜어..//제대로 준비도 안되어서 예로 티머니 충전하려고 해도 잔돈없음 그냥 다 충전해야하고 무임권도 이건뭐 그냥 눈치보고 가져가도 뭐라고 할사람 없고 예를들어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있음 도와줄 직원도 없고
Asterisk(asterisk)2008-09-14 22:25
무인매표 자체에는 찬성인데 도철 무인화는 좀 서두른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덕분에 좀 혼란스러웠던게 사실..이고 현재진행형입죠
X팔린 이야기인데...어제 교통카드 안 갖고 나와서 자동매표기 쓰려니까 이용법 모르고 돈부터 꾸깃 넣으려고 하니까 안 넣어지던데 얼마인지 먼저 클릭했어야 했음... 요약: 유인매표, 카드에 익숙한 사람은 자동매표 이용에 당황함이 있을수도
필통맨(piltongman)2008-09-14 23:40
최소한 잔돈교환해주는 기계는 있어야 무인매표를 해도 성공한다고
hero600(125.149)2008-09-14 23:28
기계마다 사용법이 너무 판이하게 지각각에 주변환경도 정신이 없으며 환전역시 불가능에 가깝고 자판기역시 부족한경우가 많다.
ㅁㄴㅇㄹ(121.129)2008-09-15 00:09
돈교환해주는 기계가 있다쳐도 교환에 이상이생기면 대처를못해 기계화의 단점이 바로 수동적이라는것.... 능동적으로 예외사항을 무인화가 모두 인지할수가 없지여
러시아(123.109)2008-09-15 02:11
또 하나있지 바로 부정승차..... 개찰기 돌파해버리는 점프족은 못막는다는것 사람이 있는것과 없는것차이는 부정승차 가능이냐 불가능이야 그거지..... 서쪽에 대륙나라는 왜 아직도 유인매표를 하겠어 자동발매기?? 있지 근데 하도 사람이많아서 현재까진 자동발매는 그냥 분담만될뿐이지 위탁의개념은 아니지
아무래도 철도공사 직원들과 가족들 및 철공 지원자들 때문에 그런거 같군요
우선 음성직은 부교공 사장과는 안드로메다의 차이를 보인다는거에 일단 유념
음사장이 부교공 사장되면 어이구 개념 부교공의 미래는 산산조각..........
솔직히 여의나루 가서 무인매표 처음해봤는데 내가 가는역 요금확인하고 그거 눌른다음 돈만넣으면 표나오는데... 솔직히 어려운건 아니잖아
코레일은 잔돈까지 나오고... 걍 사람 적응의 문제가 아닐까... 난 솔직히 쉬움... 부산도 예전에 한번 가봤지 근데 부산은 1구간 2구간밖에없어 쉬운거 아님??
도철의 역 무인화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되는 이유는 제대로 준비도 못하게 급하게 진행된 무인화라 문제가 생기는거지만.. (예를들어 교통카드를 충전해야 할 때 만원짜리만 있고 오천원만 충전해야 할 때 잔돈 바꿔 줄 직원이 없다. 라는거...) 그것도 그렇고 무인권을 신분증 확인도 없이 지켜보는 직원도 없고 아무나 다 가져갈 수 있게 해둔거...등등?
그게 진짜어..//제대로 준비도 안되어서 예로 티머니 충전하려고 해도 잔돈없음 그냥 다 충전해야하고 무임권도 이건뭐 그냥 눈치보고 가져가도 뭐라고 할사람 없고 예를들어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있음 도와줄 직원도 없고
무인매표 자체에는 찬성인데 도철 무인화는 좀 서두른 감이 없지않아 있어서.. 덕분에 좀 혼란스러웠던게 사실..이고 현재진행형입죠
이 글을 읽어보심이...
http://cafe.daum.net/kicha/ANo/17861
부산은 돈 교환해주는 기계가 인깃 하더라...
요새 철공이 도입하고 있는 개념 매표기를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X팔린 이야기인데...어제 교통카드 안 갖고 나와서 자동매표기 쓰려니까 이용법 모르고 돈부터 꾸깃 넣으려고 하니까 안 넣어지던데 얼마인지 먼저 클릭했어야 했음... 요약: 유인매표, 카드에 익숙한 사람은 자동매표 이용에 당황함이 있을수도
최소한 잔돈교환해주는 기계는 있어야 무인매표를 해도 성공한다고
기계마다 사용법이 너무 판이하게 지각각에 주변환경도 정신이 없으며 환전역시 불가능에 가깝고 자판기역시 부족한경우가 많다.
돈교환해주는 기계가 있다쳐도 교환에 이상이생기면 대처를못해 기계화의 단점이 바로 수동적이라는것.... 능동적으로 예외사항을 무인화가 모두 인지할수가 없지여
또 하나있지 바로 부정승차..... 개찰기 돌파해버리는 점프족은 못막는다는것 사람이 있는것과 없는것차이는 부정승차 가능이냐 불가능이야 그거지..... 서쪽에 대륙나라는 왜 아직도 유인매표를 하겠어 자동발매기?? 있지 근데 하도 사람이많아서 현재까진 자동발매는 그냥 분담만될뿐이지 위탁의개념은 아니지
시민의식의 성숙 or 직원수 늘리기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함 -_-..
ㄴ현재로선 직원수 늘리기의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