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그냥 분당선인데... 왕십리~인천까지 수인선 분당선 직결되면노선명도 한 가지로 통일될 것이고.. 무엇보다!4호선(안산선)하고 겹치는 구간이 있잖아?? 어디서 어디까진지는 자세히 모르겠고 흏흏그럼 그 겹치는 구간은 뭐라고 불러?헐...다른 노선에는 비슷한 예가 없어서 좀 많이 혼란스러울 듯??뻘짓으로 겹치는 구간을 4호선 본선으로 설정하고 5호선이나 1호선처럼 분당선과 4호선 현재선을 지선으로 만드는 건.. 헐~!이건 뭥미????
분당선은 분당선이고, 수인선은 수인선이고, 4호선은 4호선일뿐
4호선 연장 없을듯... 수인선은 수인선<인천~시흥~안산>대로 갑니다.
들은 정보에 의하면 임시로 인천-연수까지 1호선이 다니고 오이도-연수까지 4호선이 다닌다는 사실인지 진짜인지 알수 없는 정보도 떠돌아다니고 있었다는
1호선은 인천다음역인 송도까지만... 4호선은 지금대로 오이도까지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오이도~한대앞은 분당선과 중복 운행이 되는건가요??
오이도-연수 개통시 4호선이 임시로 연수까지 들어간다는 얘긴 있던데.
어쩌면 4호선(안산선)이 한대앞 역에서 끊기고 완전히 노선분리 시킬 가능성도 없지는 않음.
아니면 분당선을 한대앞까지 끊고 4호선을 인천까지 연장?? 할 수도 있겠군요?
분당선을 한대앞까지 끊으면 애매하니까 안산이나 오이도까지는 같이 쓸듯
3// 수원-인천 연결때문에 분당-수인선을 한대앞에서 끊지는 않을것 같음.
시흥/안산기지 문제가 있으니 최소한 오이도/안산까지는 운행할 듯
뭐.. 그구간이면 1호선의 예를 들수 있겠군.. 1호선의 인천행 수원행으로 나뉘는 것 처럼 인천행 안산행으로 나누면 되겠군... 반대로는 상계행 선릉행으로 하면 되는거고... 같이 쓰면 되지 않을까? ㄲㄲ
ㄴ아 참고로 역명은 대충 방향만 맞게 썼음..
시흥차량기지로 가야하기 때문에 안산선을 꼭 쓸거 같네 내 예상은 수인선이 한대앞,오이도 사이는 보이콧 할듯 싶다.
모두다 먼 미래의 얘기
전두환이 착공시켜야 개통할 수 있다는 어이없는 얘기도 나오는 마당인데...
그러나 언제 개통? ㅋㅋ
1권역//헐 그건 1호선의 예랑은 좀 안맞는 듯... 한대앞~인천까지는 분기되는 지점이 없고 직결인데 인천/안산행으로 나누는 건 양주/의정부 처럼 끊는다는 개념이죠.
이제 모종삽 사러갔다는데... 수인선도 고레일타임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