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의 국제열차는 통일 이후의 문제라고들 생각하지만

북한구간을 무정차 고속통과하는 중국행 국제열차는

제 생각은 개성공단,금강산관광,이산가족 상봉과 같이

북한과의 협력을 통해 통일 이전에도 북한의 개방 이전에도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북한철도의 노후화가 상당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가장 중요한 경의선의 경우 그 정도가 비교적 덜 할 것이라 생각되고

그리고 앞으로를 생각하더라도 경의선의 개보수는 설령 \'해준다고 하더라도\'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국제열차가 운행할 수 있다면 항공,해운에 비해 획기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통행세를 지불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만주지역으로의 이동에는 항공이나 해운에 비해 굉장히 경쟁력 있습니다. 비용이나 신속성이나 이용편의성이나..



그리고 가장 중심이 되는 서울-(북한지역)-단둥-셴양-친황다오-베이징은

유럽에서 그러듯이 고속철을 운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셴양에서 분기하여 창춘,하얼빈으로 갈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