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의 국제열차는 통일 이후의 문제라고들 생각하지만
북한구간을 무정차 고속통과하는 중국행 국제열차는
제 생각은 개성공단,금강산관광,이산가족 상봉과 같이
북한과의 협력을 통해 통일 이전에도 북한의 개방 이전에도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북한철도의 노후화가 상당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가장 중요한 경의선의 경우 그 정도가 비교적 덜 할 것이라 생각되고
그리고 앞으로를 생각하더라도 경의선의 개보수는 설령 \'해준다고 하더라도\'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국제열차가 운행할 수 있다면 항공,해운에 비해 획기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통행세를 지불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만주지역으로의 이동에는 항공이나 해운에 비해 굉장히 경쟁력 있습니다. 비용이나 신속성이나 이용편의성이나..
그리고 가장 중심이 되는 서울-(북한지역)-단둥-셴양-친황다오-베이징은
유럽에서 그러듯이 고속철을 운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셴양에서 분기하여 창춘,하얼빈으로 갈 수도 있고요
구상으로 따지면 좋은데... 정일이가 매우 걱정됨 ㄳ
말이면 뭘못함 ㅠㅠㅠ
철도가 정비되었고 직행운행이 가능하다 가정했을 때 서울에서 선양까지 새마을호 속도로 8~9시간... 하얼빈까지는 14~15시간 정도...
시간이 좀 애매하게 긴데 야간열차를 잘 이용한다면 여객용으로 괜찮을 듯?
전차선은 설치되어있나요?
전철화+부분 복선화+직선화......... 아예 싸그리 갈아엎고 선로를 새로 까는게=_=................ 그리고 무정차라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열차가 그렇게 막 다니는데 좋아할까?
당에서는 인민들에게 남조선의 수준을 보여주기 위해 새마을, 무궁화 절대 안되고 통일호를 부활시켜 다니게 해야할것.
ㄴ 통일호도 북한에서는 고급일 듯... 북한과의 수준을 맞추기 위해 비둘기호 부활시키는 것이... ㄲㄲㄲ 참고로 북한 일반계층들 개택시 보면 떡실신...
20시간이면 해랑이 투입 ㄱㄱ??? . 그보다 북한철도보니까 속도를 50도 제대로 못내던데..; 죄다 걷어내고 다시깔아야할 판이던데.
북한이 선로를 열어주겠냐능......
통과료 엄청 불러도 말이 안될것임. 남측의 위대한 문물을 보고 혹시나 내부적 반체제인사들이 들고일어나면 그대로 ㄷㄷ 정일이가 그걸 가만히 놔둘 사람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