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철이나 광주/대전/부산3호선 보면 외장이 스댕바디가 아니고 뭐랄까 매끈매끈한 재질??플라스틱은 아닐테고...;;아무튼 그런 재질로 외관을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개인적으로 보기엔 나빠보이진 않던데.. 서로 장단점이 있어서 운영기관마다 다르게 체택을 하나보죠?그냥 궁금해서 뻘글 찍-
스텐바디 장점이 부식에 강하고 차체도 가볍다는것인데 철제보다 가볍다보니 무게를줄이고 전력소모량도 줄이고 가벼우니 출발속도도 빨라지거든 그러다보니 스텐재료로 차만드는것이 기본이된것이지무 대신 스티킹이외에는 도색을 못하는데 오히려 도색하면 몇번 달리다보면 도색도 까져버려서 보기가 좋지않음
알루미늄이 좀 비쌈 ㄳ
광주,대전,부산3도 결국 스뎅 아님?
스댕이 좋잖아요 매끈매끈하고
스뎅의자에 멍하니 앉아있으면 미끄러짐
참고로 스뎅에 도색한 예로는 KD가 있다능... 다 까진채로 운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