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크게 상관없구여사는곳은 도봉구 창동이구여1호선 타고 쭉 가는방법말고의정부가서 고속버스 타는방법은 좀 아닌거 같구 ㅋㅋ강변역까지 지하철타고 터미널에서 수원가는방법?서울역까지 지하철타고 무궁화호타고 수원가는방법?또 무슨 방법이 있을까여지하철 쭉타고 가는거 너무 싫어해서 ㅜㅜ
어차피 요즘 창동에 경부선이 없던거같은데. 내가 잘 모르는건가; 수원가는법은 사당이나 잠실에서 버스로 갈아타던가. 환승할인 아직 안되려나.
아니면 용산에 내려서 급행한번 기다렸다 타보는것도 뭔가 바깥바람도쐬고 좀 달라지려나... 여틈 참 취향 특이하군;;
예전에 몇년동안 지하철 1시간반 거리를 다녔던 경험이 있어서 너무 싫음...
그럼 사당까지 전철타고 사당서 7770(광역버스)번타고 가면 될듯하네요...
4호선타고 금정까지가서.... 몇발짝 환승으로 수원가기... 특히... 1,4호선 열차가 같이 있을 경우 환승할때 스릴 지존ㅋㅋ
전철외엔 답없음...ㄳ 만약 버스만 타고 간다면 환승만 몇번이냐...ㅎㄷㄷ-_-;;;
서울, 용산역에서 철도타고가기크리
으 전철싫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창동역에서 사당가서 광역버스타기 vs 창동역에서 서울,용산역가서 철도타고 가기
이건 뭐 창동에서 수원 자체가 장거리라 답이 안나오는데.... 버스는 그 동네선 쌍문역 부근으로 가서 서울역 가는 150번 이용해서 서울역에 하차후에 수원가는 열차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서울,용산역에서 철도 타기가 나을듯.... 시간도 덜 걸릴듯...(아마...)
후.. 수원살다가 서울. 그것도 북쪽으로 오니 수원가기 힘든점이 한두개가 아니네여 형들 답변감사여
무궁화호 타고 수원역까지 가는게 좋다
무궁화
버스 좋아하시면 쌍문동가서 150번 타고 구로공단에서 900번 좌석버스로 갈아타시길.
아니면 서울역에서 9502 광역버스 타고 의왕시 고천에서 수원가는거 아무거나 갈아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