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지하철 들어오는 모습을보고 생각했는데 지하철이 들어오면서 속력을 늦추기위해서 쓍~ 굉음을 내는걸보고 지하철이 정지할때의 운동에너지를 브레이크 밟아서 소음과 마찰열로 버리지말고 발전장치를 달아서 전동차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면서 감속하는 장치를 생가해봤어 왜 니들 시골 저전거에보면 자가발전장치가 달려서 바퀴가돌때 불이들어오자나 물론 자가발전 돌릴때 페달밟는게 더 힘이들어가지 발전기 돌리는데 힘이 필요하니 그것처럼 전동차에 자가발전장치를 다는것이지 정지를 할때 발전장치를 갖다대어서 그 발전기를 돌리는 저항으로 속력을 늦춰서 정지시키는거지 시소 60~70킬로로 달리다가 어느정도쯤에서 브레이크를 밟을거아냐? 그쯤에서 발전기를 갖다대는거야 바퀴에다가 그러면 전동차가 달리던 운동에너지가 발전기를 돌리는 힘으로 작용해서 전동차의 속도는 느려지면서 서서히 정지할것이고 그렇게 생겨난 전기로 차량내 에어컨을 돌린다던가 하면 엄청난 에너지 절약을 이룰수 있을거야 특히 지하철 같은경우는 정차횟수가 많으니 더육더 효율적이겠지? 어때? 이거완전 특허감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