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사진: 부산지하철3호선 구포역사
2번 사진: 지하철 구포역사내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3번 사진: 코레일 구포역
부산지하철3호선 구포역은 낙동강변에 넓고 화려한 초감각적인 디자인과 블루글라스 소재로
깔끔한 공간과 낙동강변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승강장 최신식 스크린도어 설치로 최고의 편의시설
반면
코레일 KTX구포역은 좁은 역사에 디자인이란 개념은 상실한 듯 콘크리트 성냥갑 역사
편의시설은 일체없고 좁아터진 역사안에 빽빽한 이용객들 좁고 지저분한 화장실
게다가 광장입구엔 노숙자들까지!
외지인들은 지하철 구포역이 KTX정차역인줄 착각하고 왔다가 돌아가는 경우가 부지기수
코레일은 제발 이용객수가 부산역에 버금가는 구포역 좀 리모델링 하기를...
KTX 기존선 운행 축소 내지 중단을 대비하기 위해서 리모델링 안하는 걸지도 ㄲㄲ
ㄴ 그래도 KTX 정차한답시고 리모델링 한게 저짤 ㄳ 최근에는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까지 설치했는데...
그래도 구포역이 저정도면 양반임...
2번째 짤에 나와있는 도로가 더 좋아보이는뎁?
ㄴ 거기 도로는 뚫린 지 얼마 안 되었음. 부산항인가 부산신항인가 모르겠지만 항만 배후도로라고 알고 있음.
두번째 짤의 도로는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강변대로 같은데요. 서울의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와 비슷한 성격의 간선도로.
기존의 구포 역은 정말 신축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 같음.... 명색이 부산의 주요 여객철도역인데, 지금 규모는 너무 작고 초라한데다 지하철 구포 역이랑은 딸랑 육교 하나로 간신히 연결되고 있으니....;; 지하철 구포 역과 KTX 구포 역 사이의 땅을 매입해서 통합 민자역사를 만드는 방안도 고려해봄직하군요.
ㄴ 그래봤자 KTX 신선 개통되면 구포역 서는 열차 편수가 줄어드는데 그랬다가는 구포 에어포트 됨
광명 에어포트는 순수 국가자본 역사이기 때문에 갤럭시 에어포트라고 욕을 먹는거고.... 민자역사로 짓는다면 교통도 그럭저럭 편리해서 장사도 잘 될테고 나름 쏠쏠하지 않겠나요? ㅎㅎ
ㄴ KTX 신선 뚫리면 정차 열차수가 확 줄어드는데 누가 감히 역사 세워주겠음?
그래도 저게 나름 개축한거라는 ㄲㄲㄲ
인천토박이// 두번째 짤의 도로는 대대포항 배후도로 입니다. 다대포항에서 양산ICD까지 이을예정이고 현재 2단계 남해고속도로 덕천 IC까지(덕분에 덕천IC도 개설)까지 개통했습니다.
바다소년e // 아항 ㄱㅅ. 저기 지나다닐 때마다 도로 이름이 뭔가 가물가물했음.
노숙자처럼 역에서 자루종일 살것도 아니고 열차 탈때만 잠깐 가는곳인데 뭘더바래 ㅇㅇ 난 구포역 만족함...차라리 주변환경좀 개선햇으면...너무 살벌함
부지철 구포역 들어섰는데 진촤 무슨 미래도시 온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