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와보면경춘선 완공될려면 아직 멀었구나 라는것을 느끼게됨부지매입도 안되있음이곳에 왠 교회는 그리 많은지.....경춘선 지나갈걸 예상하고 지은건물들이 꽤잇는듯체감 공정률 : 0.00008%
저 상황에서 \'경춘선\'이라는 단어 자체가 상상이 안감 ㄳ
동해남부선 부전 - 거제 - 교대앞도 이와 비슷. 다만 부지는 부산시가 미리 계획해서 확보해놨다는거...
저긴 뭐.. 땅이라도 파있으면 몰라도 아예 \'여기 공사할 예정임\' 이런걸 느낄수도 없음.. 내가 아릭론 2009년부터 착공한다던데.
은 대부분 끝났고, 일부 안된건 강제수용절차 밟고 있다던데... 서울시내구간 착공은 옛날에 했는데 도무지 진도가 안나가네...